KT의 '혁신 전담조직'인 BDO(Business Development&Operation) 그룹이 16일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다.
BDO 그룹은 KT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300명으로 구성한 프로젝트 조직으로 ▲ 고객발 B2B(기업 간 거래) 상품·영업 혁신 ▲ AI(인공지능) 원팀 진행 ▲ AI 기반의 업무 효율화 등 핵심 과제를 수행한다.
구 사장은 이날 BDO 조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BDO 그룹은 그동안 고객이 원하고 회사에서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인력, 예산, 조직간 장벽 등으로 하지 못했던 일들을 실행하기 위해 만든 조직"이라며 "KT가 다가오는 변화를 주도하는 방법은 고객발 자기혁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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