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하차 소식을 알렸다.
이정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실물을 통해 "오늘부터 새 영화 리미트 활영이 시작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정현은 리미트 촬영으로 다시 가게 되는 배우의 길에서 자신의 개인 유튜브 '이정현의 집밥레스토랑'에서 요리하는 모습과 레피시를 지속적으로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정현의 차기 작품 리미트는 유괴사건을 다룬 영화로, 이정현은 유괴된 아이의 부모를 대신해 유괴사건에 위장 투입돼 유괴범과 치밀한 심리전을 벌이는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 역을 맡았다.
드라마 '연애시대' 원작자로 유명한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고 노자와 히사시 각본을 토대로 했으며, 영화 '스파이'(2013)를 연출한 이승준 감독의 신작이다.
한편 이정현은 올 여름 개봉 예정인 '반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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