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부터 새 영화 리미트 활영이 시작된다"며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하차 소식을 알렸다.
제작사 에스아이엠픽쳐스에 따르면 이정현이 주연을 맡은 '리미트'는 유괴사건을 다룬 영화로, 이정현은 유괴된 아이의 부모를 대신해 유괴사건에 위장 투입돼 유괴범과 치밀한 심리전을 벌이는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 역을 맡았다.
드라마 '연애시대' 원작자로 유명한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고 노자와 히사시 각본을 토대로 했으며, 영화 '스파이'(2013)를 연출한 이승준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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