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DJ DOC의 이하늘(본명 이근배·49)이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스윙하는 자신의 영상 3개를 게시했다.
이하늘은 5년 동안 골프를 쉰 자신의 정황을 밝히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자신의 골프 연습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이하늘은 "이제는 싱글 아니고 그냥 돌싱" 이라며 마음을 비우는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이하늘은 1994년 DJ DOC 1집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해 '머피의 법칙', '미녀와 야수', '여름 이야기', 'DOC와 춤을', '나 이런 사람이야' 등 히트곡을 냈다. 지난 2018년 10월 17세 연하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하늘 소속사 슈퍼잼레코드에 따르면 지난 2월 이하늘은 전 부인과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 마무리를 결정하며 원한만 합의 하에 이혼 과정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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