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배우 김수현이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인 tvN 새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한 복귀 소감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tvN DRAMA 채널에서는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메이킹 비디오가 업로드 되었다.
여기에 나온 김수현은 날씨가 추움으로 인한 고충으로 소감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오랜만에 촬영해서 긴장을 많이하고 떨렸는데 오늘 현장에 오정세 선배님 계셔서 앞으로 아주 많이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김수현은 작년 7월 군 제대 이후 드라마 '호텔 델루나'와 '사랑의 불시착' 두 편의 드라마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시놉시스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병동 보호사 강태(김수현)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문영(서예지)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이다.
오는 6월 20일 토요일 밤 9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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