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미라 기자] 호국 보훈의 달인 6월, 서울 강남역에서 광교역을 잇는 신분당선에 이를 기념하는 열차가 운행한다.
국가보훈처 경기동부보훈지청은 6·25 전쟁 70주년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지난 28일 신분당선 차량기지사무소에서 호국보훈열차 개통식을 열었다.
호국보훈열차는 서울 강남에서 수원 광교까지 13개 구간을 왕복하는 신분당선 1개 열차(6량)를 3량씩 나눠 '호국'과 '독립'을 테마로 각각 꾸며졌다.
호국 열차에는 이달의 전쟁영웅 스물 네 분의 사진과 6·25전쟁 70주년 기념물을, 독립 열차에는 역시 이달의 독립운동가 스물 네 분의 사진과 공적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각각 부착했다.
호국보훈열차는 이달 말까지 신분당선 노선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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