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2012년과 달라진 외모와 다이어트 모습을 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김원효의 인스타그램에는 "중독인가?"라는 말과 함께 '#헬린이'이라는 해쉬태그를 남긴 운동하는 영상이 나왔다.
김원효는 여러 운동을 하면서 근육질의 체력을 자랑했다.
이날 김원효의 모습은 지난 2012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 사진과 달리 선명한 턱선과 더 야무진 상체를 보였다.
김원효는 오는 3일 공개되는 유튜브 소재 웹드라마 '내 상사는 백만 유튜버'에 어리바리한 신입사원으로 등장하는 나태주, 꼰대 부장으로 등장하는 이원종과 함께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3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6시 네이버TV와 유튜브에서 공개하며 강미래, 조소진, 꽃빈, 양수빈, 킹기훈, 정재형, 사라, 김성기, 신흥재, 이병진, 출발현수가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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