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의 후원 활동 범위는 공식사이트 혹은 합법적 재단, 법의 테두리 내에 있는 비영리 단체라고 밝혔다.
이는 자신을 사칭한 SNS계정이 DM과 같은 1:1 기부를 유도하며 사기행각을 벌이는데 따른 것이다.
최시원은 "저는 기부와 관련하여 개인 계정으로 1:1 채팅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siwonchoiandfans 주의하세요!"라며 기부 메시지 주의보를 내렸다
최시원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여러 봉사활동을 하였고 지난 해 11월 부터는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친선대사로 활동중이다.
최시원의 공식 SNS 계정은 트위터 @siwonchoi, 인스타그램 @siwonchoi, 유튜브 siwonchoi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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