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JTBC의 신규 예능 '위대한 배태랑'이 첫방을 탔다.
'위대한 배태랑'은 1일 저녁 첫 방송을 통해 "배가 큰 여섯 명의 남자들이 뭉쳤다!"며 다이어트에 필요한 6명을 공개했다.
김용만과 정현돈을 비롯해, 안정환, 현주엽, 정호영. 김호중 등 오히려 전직 스포츠맨들도 포함되 눈길을 샀다.
이들의 다이어트 다짐이 위대한 배태랑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었다.
김용만은 "저는... 양초인간입니다. 녹아가고 있어요"라며 생존을 위해(?)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정형돈은 "2년 만에 25kg 쪄... 저, 다이어트 합니다!"라며 인생 최고 몸무게를 경신중인 지금 다이어트 하는 사실을 고백했다.
안정환은 테리우스로 불렸던 시절로 회귀를, 현주엽은 "더 건강하게~ 더 오래~ 더 많이~ 먹기 위해"라고 밝히며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호영은 "아내가 좋아하던 그 시절 그 몸매를 꿈꾸며,"라며 환골탈퇴하겠다고 밝혔고 김호중은 "30년 통통이 생활 청산 선언!"이라고 밝히며 응원을 요청했다.
'위대한 배태랑'은 일명 '배·태(太)·랑(郞)' 6명의 개인별 관리법과 달라지는 몸매를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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