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대한시문학협회, 대표작가 60인 아뜨리갤러리 시화전 개최

오경숙 기자

-설파 안창수 화백, 박덕은 화백, 배명식 화백을 비롯해 대한시문학 대표 60명의 시인 참여
-시화전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열려

[대한시문학협회 시화작품전]
[대한시문학협회 시화작품전]

대한시문학협회는 오는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아뜨리갤러리에서 '대표작가 60인의 시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한시문학협회의 주최로 이루어지며, 서울시·시설관리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전시회는 문학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시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자리로, 60명의 대표작가들이 참여하여 각자의 시를 기반으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주제의 시화를 감상하며, 시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한시문학협회 시화전 참여작가 60인]
[대한시문학협회 시화전 참여작가 60인]

전시회 참여작가는 설파 안창수 화백, 박덕은 화백, 배명식 화백을 비롯해 대한시문학 대표 60명의 시인이다.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 전시장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쉽게 방문할 수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에서 하차 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방향으로 70m 거리에 위치한다. 이번 시화전은 문학 애호가와 일반 대중 모두를 위한 열린 행사로,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대한시문학협회 시화전이 열리는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
[대한시문학협회 시화전이 열리는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

대한시문학협회는 이번 시화전을 통해 한국 문학의 다양성을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시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전시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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