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레이예스와 재계약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는 외야수 레이예스와 보장 금액 100만달러, 인센티브 25만달러를 합쳐 총액 125만달러에 계약했다.
올해 95만달러(보장 금액 70만달러 인센티브 25만달러)를 수령한 레이예스는 보장액수를 30만달러 늘려 계약했다.
올 시즌 레이예스는 전 경기(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52, 202안타, 111타점, 15홈런을 올렸다. 202안타는 KBO리그 한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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