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필수 금융상식 A to Z] PIR

장선희 기자

PIR(Price-to-Income Ratio·주택가격소득비)는 특정 지역의 주택 가격을 가계 소득과 비교하여 주택 구매 가능성을 나타내는 지표다.

PIR 값이 높을수록 가계 소득 대비 주택 가격이 비싸며, 낮을수록 구매 여력이 높음을 나타낸다.

정부는 PIR 데이터를 활용해 주거 정책을 설계하며, 이를 바탕으로 청년·신혼부부 지원이나 임대주택 확대 등의 정책을 추진한다.

다만 PIR은 지역별 소득과 주택 가격 차이가 커서 단순 비교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대출 이자, 유지비용 등 추가적인 주거비용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다.

부동산
[연합뉴스 제공]

PIR의 사례들을 정리했다.

▲한국의 주택시장

서울의 PIR은 종종 15~20 이상으로 보고되며, 이는 주택 구매가 세계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수준임을 나타낸다.

지방 도시의 경우 PIR이 상대적으로 낮아 구매 여력이 높다.

▲해외 비교

영국 런던: PIR이 9~10에 달하며, 고소득층이 아닌 이상 주택 구매가 어려운 지역으로 평가된다.

미국 뉴욕: PIR은 약 5~6 수준으로, 서울이나 런던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매 여력이 높은 편이다.

[Source: Conversation with chatGPT]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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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금융상식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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