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이 보호선수 명단에 오승환을 포함하기로 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 라이온즈는 오승환(42)을 자유계약선수(FA) 최원태 영입에 따른 20인 보호선수 명단에 포함하기로 했다.
삼성은 지난 6일 FA 최원태를 계약기간 4년, 총액 70억원에 영입했다. 최원태는 FA A등급이라 보호선수 20명 외 1명과 전년도 연봉 200%(8억원) 혹은 전년도 연봉 300%(12억원)를 원소속팀인 LG에 보상해야 한다.
초미의 관심사는 오승환의 20인 보호선수 명단 포함 여부였는데, 삼성은 오승환을 지키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오승환은 2025년에도 삼성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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