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로 승격한 FC안양이 토마스를 영입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단 측은 네덜란드 출신 중앙 수비수 토마스를 영입했다.
2018년 네덜란드 2부 리그 SBV 엑셀시오르에서 데뷔한 토마스는 그간 네덜란드와 덴마크 2부 리그에서 활약하며 통산 194경기에서 10골 7도움을 기록했다.
구단에 따르면 토마스는 신장 184㎝로 힘과 스피드를 두루 갖췄고, 유연함과 밸런스가 우수하다는 평을 받는다. 왼발잡이로서 킥력이 뛰어나며 수비 범위가 넓다. 빌드업 시 볼 터치가 안정적이고 패스 능력도 좋다. 수비는 물론 공격 상황에서 전술 이해도가 뛰어나 영리한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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