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의 알론소가 잔류하기로 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알론소(30)는 뉴욕 메츠와 2년 5400만달러(약 782억원)에 잔류 계약을 했다. 1년 뒤 기존 계약을 파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릴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을 넣어 사실상 FA '재수'를 택했다.
2016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알론소는 2019년 메츠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해 MLB 신인 역대 한 시즌 최다인 53홈런을 쳤다.
작년까지 알론소는 빅리그 통산 226홈런을 때렸다. 2019∼2024년 알론소보다 많은 홈런을 친 타자는 232개의 아치를 그린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 한 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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