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육사의 산증인 이인철 체육발전연구원장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96세.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10일 오후 6시10분쯤 세상을 떠났다.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부친이 정미소를 운영하던 강원도 철원에서 광복 직전 중학교를 졸업한 뒤 1949년 38선을 넘었다.
1992년 전북체육발전연구원을 설립한 이 원장은 '실록 전북체육사', '사진으로 보는 한국체육사' 등을 펴냈고 '전주부사'를 번역했다. 빈소는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3일. ☎ 063-250-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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