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총 50여 명의 작가 참여
-KBS WORLD를 통해 145개국에 방송될 예정
한중미술협회는 3월 3일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를 발견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특별 전시로 한국 작가 25명과 중국 작가 25명, 총 5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약 80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한국 작가는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을 비롯하여 이응선, 김지윤, 박현희, 한서경, 신광순, 김정희, 양병구, 오경숙 작가 등이며, 중국 작가는 최광지, 처신, 양쯔 작가 등이 참여하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추자현의 사회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중 50여 개 기업인들이 건강과 패션 등 시니어 산업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장을 펼쳤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패션쇼, 공연 등의 부대 행사도 마련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 행사는 KBS WORLD를 통해 145개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차홍규 한중미술협회 회장은 ”한중 기업 간 협력의 장에 한중미술협회가 함께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 이번 전시는 한중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한국과 중국의 미술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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