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부터 27일까지 북수원시립전시관에서 열려
-고요, 김희곤, 박건재, 유선형, 이수진, 임개화, 최세경, 황혜성 작가 참여
'판: 프로젝트1 월담' 전시가 4월 22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북수원시립전시관에서 열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가들의 창작물과 소통, 그리고 경계를 넘는 예술의 힘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판'은 우리말로 '벌어진 자리' 또는 '그 장면을 일컫는 단어'로 ‘마당’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 주제 ‘월담’은 한자(월;越-뛰어넘는다)와 한글(담;담벼락)의 만남으로 이루어져 있다. 담을 넘는다는 의미로 한국적인 느낌과 진취적인 기류의 다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이 전시 주제에 맞는 적절함과 나아가 경계를 넘나든다는 의미로 자유로움과 수용의 의미이다.
프로젝트 판: 전시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매회 전시마다 주제와 지역을 달리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첫 번째 전시 [월越:담] 프로젝트의 주제는 자유로운 경계의 만남이다. 작가들의 작업적 만남은 각자의 세계관이 극명하게 드러날 것이며, 다른 세계관들의 응집은 확장된 공간의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전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작가들은 고요, 김희곤, 박건재, 유선형, 이수진, 임개화, 최세경, 황혜성 작가로 각 작가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법이 돋보인다. 전시를 통해 그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의 다채로운 면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는 북수원시립전시관(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1274)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이번 전시는, 경계를 넘어서는 예술의 힘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문의: 031-228-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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