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곳곳에서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 정류장과 전광판 등지에서 보아를 겨냥한 낙서가 다수 발견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본 뒤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며, SM 측은 추가로 정식 고소장도 제출할 예정이다. SM은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대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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