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4선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구을)이 15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신명을 바치겠다"며 차기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의원은 1980년대 학생 운동권 출신으로 당내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 강경파로 꼽힌다. 최근까지 국회 법사위원장을 맡아 쟁점 법안 처리 등 대치 정국 때마다 최전방 공격수를 자임했다.
정 의원은 ▲전당원투표제 상설화 및 당원주권위원회 신설 등 당원주권정당 ▲12·3 불법계엄·내란행위 조사·처벌을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 ▲당내 검찰·사법·언론개혁 태스크포스 즉시 가동을 통한 연내 개혁 마무리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민주적 공천 제도 마련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