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홈쇼핑 3분기 "실적 좋네"…모바일 쇼핑 고성장 덕택
CJ오쇼핑·GS홈쇼핑·현대홈쇼핑 등 '빅3'가 올 해 3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3일 업계에 따르면 CJ오쇼핑의 모바일 매출의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고마진 상품 비중이 늘면서 총취급고와 영업이익이 작년동기보다 각각 7%, 16% 늘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제과, 과자 10여종 가격 10% 안팎 인상
롯데제과가 원료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과자 제품 10여종의 가격을 올렸다. 롯데제과는 원료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일부 제품 가격 인상을 추진중이며, 편의점 베스트올과는 협의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동양증권 직원·투자자, 현재현 회장 자택 앞 항의 시위
동양시멘트 등 동양그룹 계열사들의 법정관리 신청과 관련해 동양그룹의 기업어음(CP) 사기 발행 의혹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양증권 직원들이 3일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자택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동양증권 직원 200여 명은 이날 낮
"직장인 경력 15년차 돼야 신입 때 연봉 2배"
직장인이 경력 15년차가 되면 신입사원 시절 받은 연봉의 2배를 받는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연봉통계 서비스에 등록된 지난 해 연봉정보 199만2000건을 분석한 결과, 경력 15년차의 평균 연봉은 5700만 원으로 신입사원 연봉 2847만 원의 두 배에
남양유업, 27일부터 우윳값 200원 인상
남양유업이 27일부터 우윳값을 1리터에 2350원에서 2550원으로 200원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내일부터 우윳값을 올리기로 모든 대형 할인점과 협상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당초 남양유업은 26일 흰우유 가격을 1리터에 220원 올리려고
한국야쿠르트, 내달 1일부터 우유가격 9% 인상
한국야쿠르트는 25일 하루우유와 깨끗한 우유 등 우유 제품 가격을 다음달 1일부터 평균 9% 올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표 제품인 '하루우유 프리미엄 930'의 가격이 기존 2600원에서 200원 오른 2800원으로 오르는 등 우유 가격이 50원에서 200원 오른다.
"강남3구 전셋값이면 서울 아파트 절반 이상 구입"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평균 전셋값이면 서울 시내 아파트 중 절반 이상을 매입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9월 셋째주 시세 기준으로 강남3구의 평균 전세가가 4억4214만 원에 달한 가운데 이보다 매매가가 낮은 서울의 아파트는
동양증권 투자자들 사흘째 '탈출'…강도는 완화
동양그룹 유동성 위기의 여파로 핵심 계열사인 동양증권 투자자들의 탈출 행렬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다만 자금이탈 규모는 전날의 절반 수준으로 크게 완화됐다. 25일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동양증권
남양유업 "26일 우윳값 인상계획 보류"
남양유업은 26일 우윳값을 ℓ당 220원 올리려던 계획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대형마트와의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당초 내일 올리려던 계획을 일단 보류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양유업은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
동양증권 고객, CMA·ELS 해지 움직임
동양그룹이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핵심 계열사인 동양증권에서 고객 이탈 움직임이 가속화 되고 있다. 여타 계열사의 부도설이 퍼지면서 불안해진 투자자들이 잇따라 종합자산관리계좌(CMA)와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해지하고 펀드를 환매한 탓이다.
우유값 이어 유제품 가격도 인상 조짐
우유값 인상이 마무리되며 유제품 가격도 잇달아 오를 조짐이다. 빙그레는 240ml짜리 바나나맛 우유의 가격을 오는 26일부터 1300원으로 8.3% 올리고, 요플레(4개) 가격을 2500원에서 2700원으로 8.0%, 참 맛좋은 우유'(1000ml) 가격을 2330원에서 2500으로 7.3% 인
환절기 감기 '뚝'…종근당, 茶처럼 마시는 '모드콜플루 2종' 화제
요즘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로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런 주변의 지인들을 위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감기약인 종근당이 발매한 차(茶)처럼 물에 타서 마시는 종합감기약 '모드콜플루 2종'을 챙겨주는 것도 좋아 보인다.
전·월세 보증금 대출 급증…지난해 3400만원
전·월세 가격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보증금 마련을 위한 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금융투자업계와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해 가계 담보와 신용대출은 가구당 평균 3472만 원으로 2010년(3050만 원)보다 13.8% 늘었다.
경제전문가들 "한국 경제, 일본식 장기불황 가능성 크다"
경제전문가 대다수는 우리나라가 심각한 저성장 국면에 머물다 향후 일본식 장기불황에 접어들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민간 경제전문가 42명을 대상으로 '저성장 극복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해 설문조사
매일유업 등 우유업체, 이번 주 줄줄이 가격 인상
우유업체들이 이번 주에 줄줄이 값을 올린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에 이어 매일유업은 24일부터 우유가격을 리터당 200원 올리기로 대형 유통업체들과 합의했다.
삼성그룹, 23일부터 대졸 신입사원 지원서 접수
삼성그룹이 대졸(3급) 신입사원 입사지원서를 23일부터 받는다. 22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삼성생명 등 25개 계열사가 이날부터 대졸 신입사원 입사 지원서 접수에 들어간다.
내년 1월부터 '에너지드링크' TV광고 제한
비만 유발식품에 이어 고카페인 음료도 어린이 시청 시간대에 TV광고가 제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高)카페인 식품의 TV 광고 제한과 표시 규제에 관한 고시 개정안 2건을 최근 행정예고했다고 16일 밝혔다.
편의점 저수익 점포 정리…3개월여만에 이익률 10%↑
가맹점과 상생 방안의 하나로 추진된 편의점 저수익 점포정리 작업이 시행 3개월여 만에 평균 이익률이 두자릿 수 상승을 기록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위 수익 점포에 대해선 위약금 없이 사업을 접도록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