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재난지원금 사용처 조정 논의중이라는데…지금의 사용처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전국민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가운데 정부가 사용처의 형평성 논란을 두고 조정 논의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윤종인 행안부 차관은 이와 관련해 "사용처를 놓고 형평성 논란이 있는 부분은 인지하고 있다"면서 "이런 부분과 관련해 개별 가맹점을 (사용 가능업종에) 넣고 빼는 문제는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남형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 내달 5일까지 연장
경상남도는 22일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기간을 내달 5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중위소득 100% 이하(소득 하위 50%) 65만 가구에 가구당 20만∼50만원씩 주는 제도다. 당초 경남형 재난지원금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2일까지가 신청 기간이다.

"맛있고 건강챙기는 소비자 잡아라"…식품업계의 잇따른 ‘길트-프리’ 출시
식품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수요 잡기에 나섰다. 특히 길어진 집콕 생활로 운동 부족과 불규칙한 식사가 일상이 되면서 제품을 구매함에 있어 건강을 헤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게 된 것이다. 이에 각 업체들은 착한 성분을 강조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G마켓·옥션·G9, 빅스마일데이 대박행진 '추가 쿠폰' 발행
온라인 쇼핑몰 G마켓·옥션·G9 운영사인 이베이코리아는 22일 '빅스마일데이'가 행사 3일 차인 21일 오후 3시 기준 1000만개 판매라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최단 시간 1000만 판매라는게 이베이코리아의 설명이다. 지난해 5월 행사와 비교하면 약 3시간 빠른 1000만 판매다.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오픈 첫 날인 19일 하루 동안 역대 빅스마일데이 사상 일 최고액을 달성했다. 이전에 기록된 일별 최고 거래액 보다 33%나 높은 수치다.

스타필드 코엑스, 패션브랜드와 손잡고 코로나19 상생 특별전…최대 80% 할인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오는 25일(월)부터 31일(일)까지 '라이브 플라자'에서 1주일 간 탑텐, 지오지아, 올젠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신성통상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상생 특별전'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신성통상의 SPA브랜드 탑텐과 탑텐 키즈,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와 올젠, 캐주얼 브랜드 폴햄까지 총 5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성통상은 남성, 여성, 유아동 의류를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고용 한파에 신입 구직자 희망 연봉 낮아졌다
신입 구직자들의 희망 연봉 수준이 지난해 말 조사 때보다 소폭 낮아졌다. 고용 한파를 겪으면서 눈높이를 낮춘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잡코리아는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1천91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취업 시 희망 연봉 수준'이 평균 2천97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따져보자" 지자체들이 마련한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자 혜택
지방자치단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전국민에게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두고 지역경제 살리기 위한 카드가 되도록 혜택 마련에 나서고 있다.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으라는 말처럼 정부에서 지급된 재난 지원금이 지역 경제로 흘러들기 위한 유인책들이 속속 나오는 모습니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는 관내 점포에서 긴급재난지원금으로 10만원 이상을 선결제해 인증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준다. 또 음식점에서 10만원 이상 쓰면 마스크를 증정한다.

춘천관광협,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합한 여행 패턴 만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가 필요한 지금이다. 이런 가운데 춘천시관광협의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합한 여행 코스 만들기에 나섰다. 21일 춘천시관광협의회는 지역에서 6박 7일간 생활하는 '춘천 7일간의 만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여행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패턴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센터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선불카드 지급 가능여부 체크하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코로나19) 사태로 전국민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선불카드 형식의 지급을 중단했다. 21일 부산시는 부산 해운대, 금정, 연제구의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가 동이나 31일까지 지급이 중단된다고 밝혔다. 부산시 한 관계자는 "선불카드를 특히 선호하는 몇 개 구·군에서 선불카드 부족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온라인이나 은행을 통한 신용·체크카드는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요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사용시 문제 되면 “돈을 준 곳은 정부“ 기억해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오는 8월 31일까지 받고 있다. 온라인, 주민센터, 은행, 방문을 통한 신청은 계속되고 있으며 정부의 지급 또한 계속 진행되는 추세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지급이 완료된 긴급재난지원금 액수가 총 11조5천203억원, 수령 가구는 1천830만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일 하루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지급분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등을 모두 합쳐 102만가구·6천634억원이다.

다가 올 폭염과 코로나19...건강잡는 이마트24 보양식 출시
이마트24는 올 여름 폭염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등으로 보양식을 찾는 고객의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보양식 상품을 선보인다. 20일 출시한 이마트24의 상품은 매콤오리 불고기정찬·삼각김밥 등 총 2종이다. 정찬은 흑미밥과 오리불고기 볶음, 계란말이, 오뎅볶음으로 구성돼 있으며 판매가격은 4900원이다.

SSG닷컴, 교보문고와 손잡고 '도서 새벽배송'…언택트 사업 확대
SSG닷컴은 21일 교보문고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새벽배송'을 포함한 '쓱배송' 상품 목록에 책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쓱 배송으로 배송되는 책은 '30대 여성'이 많이 찾는 인기도서 200종이다. 새벽배송과 쓱배송을 주로 이용하는 계층이 '30대 여성'이라는 점에서 주 고객층 위주로 먼저 시작한 것이다.

언택트 소비심리 겨냥 적중…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연일 완판
이베이코리아는 21일 자사가 운영하는 G마켓, 옥션, G9(지구)의 빅스마일데이 '픽업데이'가 연일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판매한 총 27만개 상품 중 98%가 완판됐다"며 "온라인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전국 2만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O2O 서비스가 최근 대중화된 비대면 쇼핑 트렌드와 잘 맞아떨어졌다"고 분석했다.

G마켓-옥션 22일에 영화예매권+씨네 굿즈 63% 할인
이베이코리아는 21일 자사가 운영하는 G마켓, 옥션에서 5월 22일 오전 10시 CGV 영화예매권(1매)과 고메팝콘(4개)에 랜덤으로 씨네 굿즈를 주는 'CGV 무비박스'를 3,5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코로나가 바꾼 투자] 비대면 설명회...국민은행 ’랜선 부동산 세미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57/945721.jpg?w=200&h=130)
[코로나가 바꾼 투자] 비대면 설명회...국민은행 ’랜선 부동산 세미나'
KB국민은행은 '2020년 우리집을 위한 신의 한 수는?'의 주제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부동산 시장에서 일어날 변화들을 예측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부동산 랜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B부동산 리브온(Liiv ON) 앱에서 단독 공개하는 언택트 세미나이다. 세미나영상은 KB부동산 리브온(Liiv ON) 앱의 유튜브 링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코로나19발생현황 이태원發 확진자 201명…코인노래방 영업금지
국내 코로나19 발생 현황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2명이다. 국내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해 264명이다. 국내 확진자가 총 1만 1122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중 해외유입은 1191명이다.

코로나19가 바꾼 소비패턴…인터넷쇼핑·성형외과 매출 늘어
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이 줄고 재택기간이 길어지면서 여행사, 영화관, 항공사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반면, 성형외과·안과는 때아닌 특수를 누렸다. 수입차와 자전거 매출도 크게 늘었다. 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이 줄고 재택기간이 길어지면서 여행사, 영화관, 항공사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반면, 성형외과·안과는 때아닌 특수를 누렸다. 수입차와 자전거 매출도 크게 늘었다.

대한항공, 6월에는 유공자 동반자까지 할인 제공
대한항공은 2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간 국내선을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동반보호자 1인에 대해 항공운임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할인대상은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보훈보상 대상자 및 유족의 동반보호자 1인이며, 일반석에 한해 3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