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코로나19) 사태로 전국민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선불카드 형식의 지급을 중단했다.
21일 부산시는 부산 해운대, 금정, 연제구의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가 동이나 31일까지 지급이 중단된다고 밝혔다.
부산시 한 관계자는 "선불카드를 특히 선호하는 몇 개 구·군에서 선불카드 부족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온라인이나 은행을 통한 신용·체크카드는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때문에 주민센터 방문해서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 신청시 해당 사항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지급이 완료된 긴급재난지원금 액수가 총 11조5천203억원, 수령 가구는 1천830만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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