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KT, 농협카드와 IT 취약계층 지역화폐 활성화 위한 협력 강화
KT가 NH농협카드와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지역화폐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와 NH농협카드는 지역화폐에 연동된 카드사를 확장하고 IT 취약계층을 위한 농협은행 인프라 기반 지역화폐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처 등록, 앱으로 간편하게
재난지원금 사용처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상공인들이 당근마켓 앱을 통해 재난지원금 사용처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26일 당근마켓에 따르면, 현재까지 재난지원금 사용처 등록을 마친 전국의 소상공인은 총 1만4000개에 이른다. 전국에서 자영업을 하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당근마켓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재난지원금 사용처 신청을 할 수 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당근마켓에서 사용처 한 눈에…내 지역 지원금 사용처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를 궁금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당근마켓에서 ‘재난지원금 여기서 사용하세요’ 코너를 개설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확인하려면 당근마켓 앱을 실행 후 ‘카테고리’ 탭에서 ‘재난지원금 사용처’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신한카드, 언택트 시대를 정조준한 ’예이 모바일카드‘ 출시
신한카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홈코노미와 언택트 소비 시장에 최적화된 모바일 단독 카드 ‘신한카드 YaY(이하 예이 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예이 카드는 상품 서비스 기획 단계부터 대면 소비 중심의 경제에서 비대면 소비 중심의 경제로 변모하는 ‘언택트(Untact)’ 소비 트렌드를 고려해 ‘홈족’들과 ‘홈코노미 상권’에 특화된 혜택을 구성했다.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처, 당근마켓에서 확인하려면
중고거래 및 지역기반 커뮤니티 앱 당근마켓에서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당근마켓에 따르면, 이 업체는 재난지원금 사용처에 대한 가이드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재난지원금 여기서 사용하세요'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확인하려면, 당근마켓 앱을 실행 후 '카테고리' 탭에서 '재난지원금 사용처'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마스크 의무착용, 안 쓰면 대중교통·택시 못 탄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마스크 의무 착용이 시행됐다.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어려워진다. '노 마스크(no mask)' 승객의 탑승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책이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코로나19 확산에 유치원 원비 4월분도 환불
최근 강남구 대왕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이어 강서구 예일유치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유치원 등교수업 및 원비 환불에 대한 관심이 많은 상황이다. 25일 서울시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및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강서구 예일유치원생 1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는 27일부터 유치원 등교수업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교육청 측은 인근 초등학교 5곳과 유치원 10곳은 25일과 26일 이틀간 긴급돌봄 등 모든 학생의 등교를 중단하기로 했다. 예일유치원은 현재 건물을 폐쇄한 상태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헷갈리는 홈플러스·SSM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처 중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와 SSM(기업형 슈퍼마켓)에서의 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여부에 대한 문의가 여전하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기업이 운영하는 대형마트와 SSM에서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서울시 재난지원금은 홈플러스와 SSM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경기도 재난지원금은 사용할 수 없어 일부에서 혼선을 빚고 있다.

잠자는 국세 환급금 1400억 찾아가세요
국세청은 올해부터는 우편 안내에 더해 '모바일 우편 발송 시스템'을 도입해 휴대전화 문자와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세금 미환급금 안내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문자와 메시지는 다음달 초 도착할 예정이다. 발송이 성공적이지 못한 경우에는 우편 또는 전화로 안내한다.

재난지원금 사용처에 울고 웃는 유통업계…대형마트 매출 감소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에 따라 유통업계 희비가 갈리고 있다. 대형마트를 주로 이용하던 고객들이 정부 지원 후 재난지원금 사용을 쓸 수 있는 매장에서 소비가 늘면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매출이 감소한 반면 하나로마트와 식자재마트, 편의점 등은 '특수'를 제대로 누리고 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지역표시번호 ‘역사 속으로’…45년만에 개편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번호 중 지역번호 네자리가 오는 10월부터 폐지된다. 지역번호 대신 임의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의 새 주민등록번호 부여체계를 오는 10월부터 적용하도록 했다. 1975년에 현재 주민등록번호 부여 체계가 정해진 지 45년 만의 개편이다.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처 하나로마트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처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는 하나로마트에서 사용지역에 따른 혼선이 일어나고 있다. 25일 경기도 재난지원금 사용처 및 업계에 따르면, 경기북부 지자체 중 양주시의 경우 농협중앙회가 운영하는 하나로마트를 제외한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주의해야 할 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은 신청 주소지 내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대형가전 판매점 등 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곳에서 사용하게 될 경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에서 차감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카드로 결제 진행되어 한꺼번에 청구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수사항이다.

코로나19에 온라인 쇼핑 씀씀이 커졌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언택트(비대면) 소비 확산과 소비심리 회복의 영향으로 온라인 쇼핑객들의 씀씀이가 커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베이코리아는 옥션과 G마켓, G9의 공동 할인행사 '빅스마일데이' 고객 1천257명을 대상으로 이달 19~22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1%가 행사에서 최소 30만원 이상 지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남 재난지원금 사용처 중 소상공인 매출 회복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정부가 전국민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에 나선 가운데 경남 지역 소상공인 카드 매출이 회복세를 보였다. 경남도는 소상공인 카드 결제 정보관리기업인 한국신용데이터 분석에서 도내 소상공인 카드 매출이 4월 셋째 주(20∼26일)부터 전년 같은 기간의 90%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24일 밝혔다.

피서지 긴급 재난지원금 사용처, 지역내 피서 가야한다
우리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전국민에게 지급하는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을 관련 피서지에서 사용할수 있을까. 정부의 이번 지원금은 수령자가 속한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경제적 안전망 확보가 목적이다. 카드사를 사용처는 신청자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특·광역시·도(광역자치단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제공하는 카드사들, 사용처 지역별 격차 눈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는 재난지원금 지급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재정적 도움을 주고,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려는 목적 하에 지정이 되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한국과 미국 비교해보니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긴급 재난지원금을 전국민에게 지급하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기본적으로 대기업 유통업체나 온라인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에서만 결제가 가능하다. 지원금 취지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내 소비 진작과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