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하락 출발
코스피가 22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55% 내린 2,506.39를 가리켰다. 지난주 소폭 상승 마감한 지수는 이날 0.13% 내린 2,516.90으로 장을 출발해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17억 원, 기관은 158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254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코스닥, 870대 후퇴…셀트리온 3사 급락
코스닥지수가 19일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공세와 셀트리온을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 종목들의 급락으로 2% 넘게 하락해 870대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20포인트(2.03%) 떨어진 879.99로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1%대 상승률로 상승한 지수는 이날 4.66포인트(0.52%) 오른 902.85로 개장, 출발과 동시에 900선을 회복하며 오름세를 이어가는 듯했다. 그러나 외국인의 매도 규모가 커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섰고 시총 상위 바이오·제약주가 큰 폭으로 내리면서 낙폭이 더 커졌다.

코스피, 外人·개인 매수에 상승 출발…코스닥 900선 회복
코스피가 19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를 업고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3포인트(0.16%) 오른 2,519.74를 나타냈다. 전날 소폭 상승 마감한 지수는 이날 3.86포인트(0.15%) 오른 2,519.67로 출발해 추가 상승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한때 2,520선을 되찾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289억원, 외국인은 59억 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기관만 412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IT 대형주 강세에 강보합 마감…코스닥 1%대 반등
코스피가 18일 외국인·개인 동반 매수세와 정보기술(IT) 대형주 상승으로 소폭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38포인트(0.02%) 오른 2,515.8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기관 매도세에 2,510대 중반으로 밀렸다가 하루 만에 소폭 오름세로 전환했다.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2.24포인트(0.49%) 오른 2,527.67로 출발, 개장과 동시에 2,520선을 되찾은 뒤 한때는 2,530선도 넘어섰으나, 기관 매도에 일부 상승분을 잃고 2,510대 중반에서 강보합 흐름을 이었다.

코스피, 美증시 훈풍에 2,530선 회복…코스닥도 반등
코스피가 18일 장 초반 미국 증시 훈풍을 업고 상승 출발해 장중 2,530선을 탈환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95포인트(0.59%) 오른 2,530.38을 나타냈다. 전날 기관 매도세에 2,510대 중반으로 밀렸던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2.24포인트(0.49%) 오른 2,527.67로 출발했다.

코스피, 기관 '팔자'에 하락…코스닥 880대로 후퇴
코스피가 17일 미국발 악재와 기관의 매도 공세에 2,520선 아래로 물러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31포인트(0.25%) 내린 2,515.43으로 장을 마쳤다. 앞서 3거래일 연속 오르며 2,520선을 회복했던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4.55포인트(0.18%) 내린 2,517.19로 출발해 우하향 흐름을 보였다 . 기관을 중심으로 대거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지수 하락 요인을 제공했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하락 출발
코스피가 17일 미국 증시 부진과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65포인트(0.22%) 내린 2,516.09를 나타냈다. 앞서 3거래일 연속 오르며 2,520선을 회복했던 지수가 이날은 전장보다 4.55포인트(0.18%) 내린 2,517.19로 출발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16년 만에 900선 돌파…코스피도 2,520선 고지 밟아
코스닥지수가 16일 근 16년 만에 900선을 돌파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지수가 한 단계 더 올라섰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2포인트(1.08%) 오른 901.23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2002년 3월 29일(종가 927.30) 이후 15년 9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장중 900을 넘은 것도 2002년 4월 1일(장중 고가 924.40, 종가 877.00) 이후 처음이다.

코스피, 외국인 '사자'에 장중 2,510선 탈환
코스피가 16일 상승 출발해 2,510선을 중심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85포인트(0.11%) 오른 2,506.58을 나타냈다. 3거래일째 오름세다. 지수는 전장보다 0.43포인트(0.02%) 오른 2,504.16으로 출발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세를 발판으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때는 2,510선을 다시 넘어서기도 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21억 원, 개인은 12억 원어치를 각각 사들이는 중이다. 기관만 138억 원어치를 팔고 있다.

코스닥 16년 만에 890선 돌파…외국인 '사자'
코스닥 시장이 15일 근 16년 만에 처음으로 890선을 넘어섰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56포인트(2.13%) 오른 891.61로 장을 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지수는 전날보다 6.51포인트(0.75%) 오른 879.56으로 개장한 뒤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면서 상승 폭을 키웠다. 코스닥 지수 종가가 890을 넘은 것은 2002년 3월29일(종가 927.30) 이후 15년 9개월여 만의 일이다.

코스피 美훈풍에 장중 2,510선 회복…코스닥 나흘째 상승
코스피가 15일 미국 증시 훈풍에 힘입어 장중 2,51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93포인트(0.36%) 오른 2,505.35를 나타냈다. 2거래일째 오름세다. 지수는 전장보다 14.55포인트(0.58%) 오른 2,510.97로 출발, 개장과 동시에 2,510선을 넘었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기업들의 작년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 국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정부 코스닥 활성화 대책 '약발', 16년 만에 870선 ‘점프’
코스닥지수가 정부의 활성화 대책 발표와 바이오·제약주 랠리에 힘입어 근 16년 만에 870선에 올라섰다. 각종 신기록이 쏟아진 가운데 코스닥 열기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12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0.54포인트(2.41%) 오른 873.05로 장을 마쳤다. 지난 10일부터 사흘 연속 상승세를 타며 이번 주 5거래일(8∼12일) 동안 5.44% 상승했다.

코스피 美훈풍에 상승 출발…코스닥 장중 860 돌파
코스피가 12일 미국 증시 훈풍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6.70포인트(0.27%) 오른 2,494.61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96포인트(0.48%) 오른 2,499.87로 출발한 뒤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16년만에 850선 돌파
코스닥지수가 근 16년 만에 처음으로 850선을 넘어섰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60포인트(2.11%) 오른 852.51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0.32포인트(0.04%) 오른 835.23으로 출발한 뒤 이내 약세로 돌아섰다가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에 따른 정책 기대감에 상승세로 돌아선 뒤 시나브로 상승 폭을 키운 끝에 850선마저 넘어섰다.

코스피 하락 출발 뒤 혼조세…외국인 이틀째 '팔자'
코스피가 11일 하락 출발한 뒤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82포인트(0.07%) 내린 2,497.9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89포인트(0.12%) 내린 2,496.86으로 개장한 뒤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날도 지수 하락을 이끄는 양상이다.

코스피, 外人 매도·IT 급락에 2,500선 내줘
코스피가 10일 외국인의 대량매도에 따른 정보기술(IT)주의 부진으로 이틀째 밀리며 2,50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0.48포인트(0.42%) 내린 2,499.7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6.10포인트(0.24%) 오른 2,516.33으로 개장한 뒤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다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약세 흐름을 이어간 끝에 2,490대로 물러났다.

코스피 상승 출발 뒤 강보합…코스닥 1% 이상 올라
코스피가 10일 미국 증시 호조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코스닥도 하루 만에 반등에 나섰다. 이날 오전 9시 15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2.03포인트(0.08%) 오른 2,512.26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6.10포인트(0.24%) 오른 2,516.33으로 개장한 뒤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코스피, 개인 매도세에 소폭 하락…2,510선은 지켜
코스피가 9일 개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에 밀리며 사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05포인트(0.12%) 내린 2,510.23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55포인트(0.10%) 내린 2,510.73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한때 2,524.73까지 오르기도 했다. 장중 기준으로는 지난해 11월 27일(장중 고점 2,546.71)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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