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2,420대로 후퇴
코스피가 10일 외국인과 기관의 합동 매도세에 눌려 2,420대로 물러났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58포인트(0.68%) 내린 2,427.50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하루 전보다 4.14포인트(0.17%) 내린 2,439.94로 출발해 조금씩 낙폭을 키우고 있다. 외국인이 401억 원, 기관이 578억 원 규모로 함께 순매도를 펼치며 지수를 내리누르고 있다. 개인만 1천103억 원어치 순매수 중이다. 지난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23,979.10)는 0.19%,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2,613.16) 0.3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6,950.34)는 0.51% 각각 상승했다.

시총 상위주 상승에 코스피 2,440선 회복
삼성증권 '유령주식' 배당 사태 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코스피가 9일 일부 종목의 강세에 힘입어 2,440선을 되찾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50포인트(0.60%) 오른 2,444.08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종가가 2,440선을 넘은 건 이달 3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3포인트(0.22%) 내린 2,424.15로 출발해 장 초반에는 상승과 하락을 오르내리며 혼조세를 띠었으나 이내 우상향으로 방향을 잡고 완만한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무역분쟁·유령배당'…내우외환 코스피 2,430선 혼조세
코스피가 지난 주말 미국 주가 하락, 삼성증권 '유령주식 배당사고'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혼조세다. 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5포인트(0.06%) 내린 2,428.23을 가리키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5.43포인트(0.22%) 내린 2,424.15로 출발한 코스피는 한때 2,433.10까지 올랐다가 다시 하락하는 등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코스피, 미·중 무역분쟁 우려에 또 하락...2,429.58 마감
코스피가 6일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하루 만에 하락하며 2,43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94포인트(0.33%) 내린 2,429.58로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16.64포인트(0.68%) 내린 2,420.88로 출발한 이후 내내 약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물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지시 소식에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다시 커진 영향으로 분석됐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여전히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국 투자은행인 UBS가 반도체 업황에 대해 부정적으로 전망하면서 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하루 만에 하락 출발
코스피가 6일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에 하루 만에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88포인트(0.65%) 내린 2,421.64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16.64포인트(0.68%) 내린 2,420.88로 출발한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2,42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764억 원 순매도하면서 다시 '팔자'로 돌아섰고, 기관도 456억 원 순매도 중이다. 개인만 홀로 1천212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삼성전자(-2.50%)와 SK하이닉스(-4.22%)가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코스피, 무역분쟁 우려 완화에 반등…2,437.52 마감
코스피가 5일 미·중 무역분쟁 우려 완화에 나흘 만에 반등하며 2,430선로 복귀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46포인트(1.22%) 오른 2,437.52로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18.86포인트(0.78%) 오른 2,426.92로 출발한 지수는 모처럼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1%대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오랜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오후 한때 2,446.78을 기록하는 등 2,440선도 터치했다.

코스피, 미·중 무역분쟁 우려 완화에 2,420선 회복
코스피가 5일 미·중 무역분쟁 우려 완화에 상승 출발하며 2,42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23포인트(0.84%) 오른 2,428.29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18.87포인트(0.78%) 오른 2,426.92로 출발한 이후 모처럼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높아지던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분쟁 상태가 아니다"라는 트윗에 완화하면서 미국 증시가 상승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급락…2,410선 붕괴
코스피가 4일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에 하락 반전하며 2,410선마저 무너졌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4.37포인트(1.41%) 내린 2,408.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5.54포인트(0.23%) 오른 2,447.97로 상승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공세에 밀리면서 반락한 뒤 하락 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5천228억 원 순매수하며 방어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천957억 원, 3천444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혼조세…2,440선 등락
코스피가 4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87포인트(0.04%) 내린 2,441.56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5.54포인트(0.23%) 오른 2,447.97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리며 2,440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416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2억 원, 34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소폭 하락...2,442.43 마감
코스피가 3일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에 소폭 내렸으나 코스닥지수는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3포인트(0.07%) 내린 2,442.43으로 마감했다. 전장보다 21.90포인트(0.90%) 내린 2,422.26으로 출발한 지수는 이틀째 약세를 지속했으나 개인의 강한 매수세에 낙폭을 거의 만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천297억 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47억 원, 271억 원 순매도했다.

원/달러 환율, 1,054.2원 마감…3년 5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연 저점을 또 경신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054.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3년 5개월 만에 최저이던 전날 종가(1,056.6원)보다 2.4원 더 내린 것이다. 종가 기준으로는 2014년 10월 29일(1,047.3원) 이후 최저다. 환율은 이날 0.9원 오른 1,057.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 美증시 약세로 하락…코스닥도 하락
코스피가 3일 미국 증시 약세에 따른 매물 출회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9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29포인트(0.75%) 내린 2,425.87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21.90포인트(0.90%) 내린 2,422.26으로 출발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의 관세부과 발표로 미·중 무역분쟁 우려감이 다시 높아진 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마존에 대한 세금 부과 관련 언급으로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가 미국 증시 약세에 따른 매물 출회로 하락 출발했다"며 "다만 무역분쟁 이슈는 2개월간 협상 과정이 이어질 테고 '인터넷 세금'은 실제 부과될 가능성이 제한돼 낙폭을 확대하기보다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하락 반전…2,444.16 마감
코스피가 2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에 하락 반전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9포인트(0.07%) 내린 2,444.1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전장보다 8.87포인트(0.36%) 오른 2,454.72로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2,460선도 터치하면서 오름세를 유지하다가 오후 들어 '팔자'로 돌아선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리면서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736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0억 원, 210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1분기 실적기대·무역분쟁 완화에 2,460선 복귀
2일 코스피는 1분기 실적시즌 기대감과 미·중 무역분쟁 우려 완화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96포인트(0.86%) 오른 2,46.81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8.87포인트(0.36%) 오른 2,454.72로 출발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103억 원 순매수하며 상승 동력을 제공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68억 원, 27억 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美증시 훈풍에 상승 출발…2,450선 회복
코스피가 30일 미국 증시 반등 훈풍을 업고 상승 출발해 2,54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3.74포인트(0.56%) 오른 2,450.11을 가리켰다. 전날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도 뒷심을 발휘해 2,430대로 올라선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7.73포인트(0.73%) 오른 2,454.10으로 출발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무역분쟁 우려 완화와 기술주 반등으로 미국 증시에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이 한국 증시에도 우호적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한다"며 "국제유가 상승 등 양호한 주변 여건, 구글과 재규어의 자율주행차 관련 제휴 소식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 넘게 상승한 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코스피 외국인 대량 매도에도 '뒷심' 발휘…2,436.37 안착
코스피가 29일 외국인의 대량 매도세에도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2,430대로 올라섰다. 코스닥도 하루 만에 1%를 훌쩍 넘게 반등하며 86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7.08포인트(0.71%) 오른 2,436.37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41포인트(0.10%) 오른 2,421.70으로 출발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팔자'에 혼조세를 보이다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美기술주 부진에 혼조세…2,420선 등락
코스피가 29일 소폭 상승 출발했으나 2.420선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2.02포인트(0.08%) 하락한 2,417.27을 나타냈다. 전날 미국 기술주 부진과 외국인·기관 동반 '팔자' 영향으로 2,410대로 내려앉았던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2.41포인트(0.10%) 오른 2,421.70으로 개장했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계속되면서 2,420선을 중심으로 강보합과 약보합 흐름을 오가는 등 혼조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팔자'…2,410대로 후퇴
코스피가 28일 미국 증시 부진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등의 영향으로 1% 넘게 떨어져 2,410대로 주저앉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2.77포인트(1.34%) 하락한 2,419.29로 장을 마감했다. 앞서 2거래일 연속 상승해 2,450선을 회복했던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26.12포인트(1.07%) 내린 2,425.94로 시작했다. 출발과 함께 2,430선 아래로 밀린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규모가 커지면서 하락 폭을 키워 2,420선마저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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