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外人·기관 '쌍끌이'에 사흘째 상승…2,420선 터치
코스피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2,420선에 안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6.64포인트(1.11%) 오른 2,421.83에 거래를 마쳤다. 17.28포인트(0.72%) 오른 2,412.47로 출발한 지수는 장중 한때 2,426.63을 터치하는 등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에 2,42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 美훈풍에 사흘째 ↑…2,400선 재탈환
코스피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미국발 훈풍에 2,400선을 재탈환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71포인트(0.66%) 오른 2,410.90을 나타냈다. 지수는 17.28포인트(0.72%) 오른 2,412.47로 출발해 오름세를 유지한 채 2,410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코스피, 外人 '사자'에 이틀째 상승…코스닥은 830선 붕괴
코스피가 13일 외국인의 '사자'에 힘입어 이틀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81포인트(0.41%) 오른 2,395.19에 거래를 마쳤다. 17.51포인트(0.73%) 오른 2,402.89로 출발한 지수는 낮 한때 2,419.53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2,400선까지 내주며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하고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美 훈풍에 2,400선 복귀…코스닥도 850 돌파
코스피가 13일 미국발 훈풍에 2,400선으로 복귀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17포인트(0.76%) 오른 2,403.55를 가리켰다. 전날 1% 가까이 반등한 지수는 이날 17.51포인트(0.73%) 오른 2,402.89로 호기롭게 출발했다.

코스피, 다시 반등2,380선 회복…코스닥은 강보합
코스피가 12일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2,400선 탈환을 시도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61포인트(0.91%) 오른 2,385.38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하락세를 면치 못했던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72포인트(0.71%) 오른 2,380.49로 출발했다. 이후 지수는 계속 상승해 오후 한때 2,397.90까지 오르며 2,400선 회복을 시도하기도 했다.

코스피, 美증시 반등에 상승…코스닥도 1% 넘게 ↑
코스피가 12일 저가 매수세 유입에 반등했다. 코스닥도 1% 넘게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47포인트(0.36%) 오른 2,372.24를 나타냈다. 지난주 하락세를 면치 못했던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72포인트(0.71%) 오른 2,380.49로 출발하며 오랜만에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미국 증시가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한 것이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미국발 악재에 또 급락…2,360대로 후퇴
코스피가 미국 증시 폭락 등 악재의 영향으로 9일 또다시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3.85포인트(1.82%) 내린 2,363.77에 거래를 마쳤다. 4거래일 연속 급락 후 전날 소폭 반등했던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0.89포인트(2.53%) 하락한 2,346.73으로 출발, 개장과 동시에 2,400대에서 2,340대로 밀려났다.

코스피, 2,355선 하락 출발…코스닥 3%대 하락
코스피가 미국 증시 폭락의 충격으로 9일 또다시 급락세로 출발했다. 지수는 장중 2,350선 아래로 추락했다. 이날 오전 9시 7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51.91포인트(2.16%) 떨어진 2,355.71을 나타냈다. 4거래일 연속 급락 후 전날 소폭 반등했던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0.89포인트(2.53%) 하락한 2,346.73으로 출발, 개장과 동시에 2,35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코스닥, 급락 충격 딛고 3.85% 반등
코스닥지수가 8일 최근 급락 충격을 딛고 8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장중에는 4% 넘게 급등해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98포인트(3.85%) 오른 861.94로 거래를 마감했다. 앞서 7거래일 연속 내리막길을 걷다가 반등에 성공해 860선을 되찾았다. 전날 3% 넘게 급락해 830선 아래로 주저앉았던 지수는 전날보다 4.93포인트(0.59%) 오른 834.89로 개장해 오름폭을 키웠다.

코스피 상승 출발, 장중 2,420선 회복
연일 급락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8일 상승 출발해 장중 2,42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12포인트(0.80%) 오른 2,415.68을 나타냈다. 전날까지 4거래일 연속 급락하며 2,400선 아래로 주저앉았던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3.61포인트(0.15%) 오른 2,400.17로 출발해 오름폭을 점차 키우고 있다. 모처럼 외국인이 매수에 나서면서 장중 1% 넘게 상승해 2,42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47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207억 원, 개인은 66억 원어치를 각각 팔고 있다.

증시 연일 하락세…빚내 투자한 개미 ‘전전긍긍’
증시가 연일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가자 빚까지 얻어 뒤늦게 투자에 뛰어든 개인 투자자들이 쪽박을 찰까봐 전전긍긍하는 상황이다. 실제로 증권사가 돈을 빌려준 투자자의 주식을 강제로 파는 반대매매가 증가하는 징후들이 속속 포착되고 있다. 반대매매는 주식 투자자에게 돈을 빌려준 증권사의 채권 확보 방식이지만 투자자로서는 손실이 클 수밖에 없는 거래다.

코스피 2,400선 붕괴…外人·기관 '팔자'에 2,396 마감
코스피가 미국 증시 급락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7일 장중 50포인트 이상 떨어지며 2,4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6.75포인트(2.31%) 내린 2,396.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 종가 2,4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9월 29일(2,394.37) 이후 4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코스피, 美증시 급락 충격 딛고 상승 출발…장중 2,480선 회복
코스피가 최근 미국발 악재에 따른 급락 충격을 딛고 7일 반등해 장 초반 2,48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9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99포인트(0.90%) 오른 2,475.30을 가리켰다. 나흘 만의 상승세다.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1% 이상 떨어져 2,450선으로 밀렸던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30.41포인트(1.24%) 오른 2,483.72로 출발해 개장과 동시에 2,480선을 회복했다.

美증시 폭락에 코스피 2,450대로 후퇴…코스닥은 약보합
코스피가 미국 증시 급락 충격으로 6일 40포인트 가까이 하락해 2,450대 초반으로 주저앉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44포인트(1.54%) 떨어진 2,453.31로 장을 마쳤다. 3거래일 연속 1% 이상 하락률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날보다 54.73포인트(2.20%) 내린 2,437.02로 출발, 개장과 함께 2,440선 아래로 밀렸다. 이후 내림세가 더 가팔라지면서 한때 81포인트 넘게 내려 2,410선을 내주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면서 하락 폭을 좁혔다.

美증시 폭락에 코스피 , 코스닥 모두 급락
미국 증시 급락 충격으로 6일 코스피가 개장과 동시에 2% 넘게 떨어지며 50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도 4%대 하락률로 급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1.24포인트(1.66%) 하락한 2,450.51을 나타냈다. 전날까지 이틀 연속 1% 이상 하락했던 지수는 전날보다 54.73포인트(2.20%) 내린 2,437.02로 출발, 개장과 함께 2,44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코스닥 美악재에 10년6개월 만에 최대 낙폭…4.59% ↓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뉴욕 증시 급락 충격이 5일 국내 증시를 뒤흔들었다. 코스닥 지수가 4% 넘게 추락해 2016년 6월 브렉시트 이후 최대 하락률을 보였고 코스피도 1% 넘게 떨어지며 2,5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1.25포인트(4.59%) 떨어진 858.22로 마감했다. 이날 지수 하락폭은 미국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여파가 전 세계로 퍼지던 2006년 8월 16일(77.85포인트 하락) 이후 약 10년 6개월 만에 가장 크다.

코스피 美악재에 3%대 급락…장중 2,480선 붕괴
코스피가 미국발 악재 영향으로 5일 급락세로 출발해 장중 2,480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10시 1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41.21포인트(1.63%) 떨어진 2,484.18을 가리켰다. 3거래일째 하락세다. 지수는 전장보다 38.05포인트(1.51%) 내린 2,487.34로 출발해 개장과 함께 순식간에 2,490선 아래로 밀렸다.

코스피, 外人·기관 '팔자'에 급락…2,520대 후퇴
코스피가 2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리며 2,520대까지 밀려났다. 코스닥도 외국인의 '팔자'에 밀려 900선을 지키지 못했다. 이날 오전 코스피는 전날보다 43.15포인트(1.68%) 떨어진 2,525.3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55포인트(0.10%) 내린 2,565.99로 출발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세에 밀려 2,530선까지 내주고서 횡보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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