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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컴팩트 SUV GLA 200d·GLA 200 d 4MATIC 액티비티 에디션 2종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컴팩트 SUV GLA 200d·GLA 200 d 4MATIC 액티비티 에디션 2종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한층 더 강화된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된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SUV, GLA 200 d(The GLA 200 d)와 GLA 200 d 4MATIC 액티비티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7.01.05
수입차도 온라인 쇼핑시대 ... 온라인 구매 대행써비스

수입차도 온라인 쇼핑시대 ... 온라인 구매 대행써비스

온라인 쇼핑을 통해 수입차도 구매가 가능한 온라인 차 쇼핑 시대가 열렸다. 티몬 옥션에 이어 인터파크가 외제차 판매에 나서면서 '온라인 차 쇼핑시대'가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인터파크는 수입차 구매대행 업체 디파츠(www.dparts.kr)의 공식 입점과 함께 외제차 구매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1.05
'스포츠카' 머스탱,2020년까지 전기차로 다시태어난다

'스포츠카' 머스탱,2020년까지 전기차로 다시태어난다

미국 포드의 스포츠카, 머스탱이 전기차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포드는 4일 앞으로 5년간 머스탱 하이브리드, 트랜짓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7종의 새로운 전기차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아시아, 북미, 유럽 시장에 선보일 SUV 전기차(약 480km 주행 가능), 미국 시장에 선보일 하이브리드 버전의 머스탱과 F-150, 유럽 시장에 선보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의 트랜짓 커스텀(밴) 등이 포함됐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1.04
현대차 전년보다 2.1% 줄어든 486만대 판매... 실적 줄어

현대차 전년보다 2.1% 줄어든 486만대 판매... 실적 줄어

현대자동차 는 지난해 동안 판매물량이 2.1% 감소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한 해 동안 국내 65만8642대, 해외 420만1407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486만4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496만4837대보다 10만4788대 적은 판매대수 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외 전반적인 글로벌 저성장 기조 속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발생한 국내 공장의 생산차질, 신흥국 경기 침체, SUV와 픽업 트럭 중심의 시장 확대 등의 영향으로 고전했다”면서 “현지 전략 차종을 앞세운 해외 공장 판매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인 감소폭을 만회했다”고 말했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1.02
2년연속 목표미달한 현대기아... SUV흥행 바람 타고 목표 업

2년연속 목표미달한 현대기아... SUV흥행 바람 타고 목표 업

현대기아차가 새해 글로벌 판매목표를 역대 최대치인 825만대로 확장했다. 현대기아차가 글로벌 경기 불황과 내수 침체 등으로 작년까지 2년 연속 판매목표 달성에 실패했음에도 전 세계적으로 붐이 일고 있는 SUV 라인업 확대와 중국과 멕시코 공장의 생산량 증대로 올해 실적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현대차 508만대, 기아차 317만대 등 총 825만대를 국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1.02
완전 자율주행차를 위한 BMW 새 개발센터

완전 자율주행차를 위한 BMW 새 개발센터

핸들과 브레이크, 가속페달이 없는 자율주행차를 볼수 있을까?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해 독일 자동차 업체 BMW가 새 개발센터를 세운다. BMW는 뮌헨 인근 운터슐라이스하임에 새 자율주행 개발센터를 세우고 내년 중반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22
운전면허시험제도 이렇게 바뀐다

운전면허시험제도 이렇게 바뀐다

운전면허시험이 현행보다 한층 어려워질 전망이다. 경사로와 'T자 코스'를 부활시키는 등 전보다 한층 어려워진 운전면허시험 제도가 22일부터 전면 적용된다. 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 면허시험장·운전학원 시설공사 등 관련 준비를 마치고 새 제도를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16.12.21
스마트폰 이별한 블랙베리... 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 새로운 먹거리 부상

스마트폰 이별한 블랙베리... 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 새로운 먹거리 부상

자동차의 탄생에 버금가는 혁명 이라고 할만한 자율주행자동차 떠오르는 미래 산업이다. 자율주행자동차가 블랙베리의 미래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사업에서 후퇴한 블랙베리가 자율주행차 운영 소프트웨어 개발에 1억 캐나다달러(약 890억원)를 투자한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 본사가 있는 이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할 허브를 캐나다 수도인 오타와에 세우기로 했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20
겨울철 차량 내부 청소 이렇게 하세요

겨울철 차량 내부 청소 이렇게 하세요

게절에 따라 차량 청소하는 방법이 달라야 하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는 외투와 스웨터로 인한 미세먼지가 쌓이기 쉬우며,밀폐된 공간에서 난방을 하거나 통풍기를 장동시키게 되면 난방세균이나 곰팡이 등으로 피부질환, 두통, 현기증이 생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운전자는 주기적인 세차와 환기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해야하며, 겨울철 운전자가 직접 할 수 있는 실내 세차법이 필요하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20
테슬라, 제작자등록 지연으로 연내 국내 상륙 물건너가...

테슬라, 제작자등록 지연으로 연내 국내 상륙 물건너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의 국내 착륙이 사실상 불가능할 전망이다. 20일 국토교통부와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국내에서 자동차를 판매하려면 거쳐야 하는 필수 절차인 제작자등록을 아직 마치지 못했다. 제작자등록을 하려면 판매차량에 대한 사후관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인력과 시설을 확보했다는 내용 등을 입증해야 하는데 테슬라는 한국법인만 설립했을 뿐 관련 인력이나 시설을 아직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20
닛산-르노-미쓰비시,부품 공동구매로 2천만원 전기차 출시

닛산-르노-미쓰비시,부품 공동구매로 2천만원 전기차 출시

일본의 닛산자동차와 자본 제휴 관계인 프랑스 르노, 미쓰비시 자동차가 대당 20% 가격 인하를 위해 힘을 합친다. 18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3사는 전기차(EV) 분야에서 차량의 기본 구조인 플랫폼(차대)을 통합을 통해 전기차 가격을 현재 시판 모델보다 20% 정도 싼 대당 200만엔(약 2천만원)까지 낮출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솔린 승용차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 경쟁사의 추격에 대응하겠다는 것이 이들의 전략이다. 닛산의 전기차 간판 모델인 '리프'의 가격은 280만엔부터 시작돼 동급 가솔린 승용차보다 상당히 높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19
2019년부터 저소음 타이어 보급, 도로소음 잡는다

2019년부터 저소음 타이어 보급, 도로소음 잡는다

시속 40km 이상에서는 엔진 소음보다 타이어 마찰음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도로에서 근본적으로 발생하는 타이어 소음을 저감시키기 위해 2019년 부터'타이어 소음성능 표시제도'가 국내에도 도입된다. 환경부는 유관기관을 비롯해 국내 타이어 제조사 3곳·수입사 5곳과 '타이어 소음 자율표시제'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9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19
‘얌체족’ 때문에 주차장으로 변해버린 테슬라 충전소

‘얌체족’ 때문에 주차장으로 변해버린 테슬라 충전소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인 테슬라가 충전소를 주차장 으로 이용하는 얌체족이 늘어나 고민에 빠져있다. 얌체 충전족으로 인해 충전하려면 많은 시간을 기다리는 일이 비일비재해 무거운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테슬라의 충전소 '슈퍼차저'는 대개 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거나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있지만, 관리자를 별도로 두지 않아 충전장치 플러그에 잭을 꼽아 놓고는 몇 시간이고 자신의 볼일을 본 뒤 돌아와 차를 가져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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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도 전기차 1만대 시대

전기자동차 1만대 시대가 열렸다. 환경부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VIP룸과 동문광장에서 '전기차 1만대 보급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2011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보급된 전기차는 이달 13일 현재 1만528대가 출시됐다. 1만번째 전기차 구매자인 남궁윤씨(서울시 거주)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차량을 직접 인도받고, 100만원 상당 전기차 충전권 등 기념품을 받는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16
"스마트폰이 차 키를 대체"... 차량 공유업체 활용도 주목 되는 콘티넨탈 스마트 액세스

"스마트폰이 차 키를 대체"... 차량 공유업체 활용도 주목 되는 콘티넨탈 스마트 액세스

앞으로 나오는 자동차는 키(열쇠)가 사라지고 스마트폰이 이를 대체해, 차량 공유 업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업체 콘티넨탈은 14일 서울 JBK컨벤션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스마트 액세스(Smart Access)' 등 다양한 자동차 키 기술을 소개했다. 스마트 액세스는 서버에서 스마트폰에 인증 정보를 전송, 자동차 키가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14
친환경차와 규제강화 영향... 디젤차 비중 2025년 4%로 추락 전망

친환경차와 규제강화 영향... 디젤차 비중 2025년 4%로 추락 전망

디젤 차량이 향후 10년 안에 글로벌 시장에서 설 자리가 작을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도전이 거센데다 파리기후협정 이후 규제가 거세지는 탓이다. 파이낸셜 타임스(FT)는 스위스의 UBS은행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디젤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 13.5%에서 2025년 4%로 추락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UBS는 디젤차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유럽 시장에서도 입지를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현재 50%인 비중이 2025년에는 10%로 곤두박질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음영태 기자2016.12.12
10년 넘은 경유차 취득세 50% ↓...경유차 교체 촉진 위해

10년 넘은 경유차 취득세 50% ↓...경유차 교체 촉진 위해

미세먼지 중에는 사막의 흙먼지처럼 자연발생적인 것도 있지만 공장 매연, 자동차 배기가스 등 화학연료가 연소되면서 발생하는 입자가 있다.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낡은 경유차 의 교체를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가결되어 발표됐다. 회는 8일 본회의를 열어 낡은 경유 승합·화물차를 교체할 경우 세금을 깎아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표결에 부쳐 재석 259표 가운데 찬성 258표, 반대 1표로 결정 되었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09
디젤게이트에 빠져버린 디젤... 미운오리

디젤게이트에 빠져버린 디젤... 미운오리

일부 수입차 업체의 배출가스 조작으로 촉발된 소비자 불신과 정부가 미세먼지 감축 차원에서 추진하는 경유차 규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수입차는 물론 국산차 도 디젤게이트 로 인해 인기를 잃어가고 있다. 4일 국토교통부의 연료별 자동차 신규등록 현황을 보면 올해 1~10월 등록된 승용차 126만9천175대 중 디젤차는 50만8천281대로 41.5%를 차지했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승용차 125만1천881대 중 디젤차가 55만6천694대로 43.4%에 달한 반면, 휘발유 차량 비중은 작년 45.6%에서 올해 47.3%로, 하이브리드는 2.7%에서 4.0%로 각각 증가했다.

라이프음영태 기자2016.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