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중식 작가 초대전 ‘이중주의 하모니’, 천안제이갤러리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제이갤러리에서 한국 최고의 더블 팝 아티스트 김중식 작가의 초대전이 5일부터 30일까지 ‘이중주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독창적인 회화를 선보이며, 지역 갤러리에서 열리는 팝아트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산리오 캐릭터즈 오리지널 공연 에버랜드에서 열린다
국내 최초의 산리오 캐릭터즈 오리지널 공연이 에버랜드에서 열린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에버랜드는 오는 21일 산리오캐릭터즈 콜라보 튤립축제를 개막한다. 오는 6월 15일까지 계속되는 올해 축제는 지난해 많은 인기를 얻은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포차코, 폼폼푸린은 물론, MZ세대 사이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한교동, 케로케로케로피, 우사하나까지 새로운 캐릭터가 추가돼 총 아홉 가지의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산리오캐릭터즈와 콜라보를 이뤄 꾸며진다.

미세먼지 서울 현황 보니…오후에 농도 치솟은 이유는
13일 낮 들어 황사가 본격적으로 대기질을 악화시키기 시작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11시쯤까지 100㎍/㎥ 이하에 머물던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의 미세먼지(PM10) 농도는 오후 1시쯤 140㎍/㎥대까지 치솟았다. 진작에 유입된 황사가 대기 중하층에 머물고 있다가 낮부터 지상으로 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화이트데이 선물 구매 어디서 할까
화이트데이 선물 구매가 주로 온라인쇼핑몰이나 편의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롯데멤버스에 따르면 20대 이상 성인 남녀 4000명 중 28.7%가 설문 조사를 통해 화이트데이 선물 계획이 있다고 했다. 이들은 구매처로 소셜커머스나 오픈마켓을 가장 많이(16.9%) 꼽았고, 이어 편의점이 16.2%였다. 이 외에도 대형 할인점(14.9%), 백화점(10.6%) 등이 있었다.
![[오늘날씨] 오전엔 미세먼지 오후엔 황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79/977915.jpg?w=200&h=130)
[오늘날씨] 오전엔 미세먼지 오후엔 황사
오늘날씨는 대기질이 나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는 대기에 축적된 미세먼지 탓에 대기질이 나쁘고 오후부터는 나라 밖에서 미세먼지와 함께 황사가 유입되면서 대기질이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중미술 교류전, 전남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린다
전남대학교 박물관에서 오는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한중미술 교류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현대 미술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두 나라의 문화와 예술을 교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내 인생의 꽃을 피우자! 동국대 자비명상지도자 2급 봄학기 개강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은 자비명상지도자 2급 과정 31기 개강을 3월 1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학술관 189호에서 진행했다. 이번 전문자격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20주 동안 진행된다. 마가스님과 함께하는 자비명상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내면의 평화와 행복을 찾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케스트라의 일원이 되어보세요! 안양채리티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1995년에 창단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경기도전문예술법인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대표 박영린)는 창단 30주년을 맞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중심형 문화컨텐츠의 일환으로 안양채리티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한다.

범국민 주거안정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약 추진
사)한국주거복지사협회(회장 선종국)는 TV조선캠퍼스(대표 조충렬)와 함께 범국민 주거안정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최근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진행되었으며, TV조선캠퍼스 조충렬 대표, (사)한국주거복지사협회 선종국 회장, 장재욱 부회장, 그리고 협회소속 인천지회장과 임대주택 관리현장에 있는 주거복지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중미술협회 그랜드 하얏트 호텔 초대전
한중미술협회는 3월 3일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를 발견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특별 전시로 한국 작가 25명과 중국 작가 25명, 총 5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약 80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홍하트 정연홍 작가 ‘돌아봄’ 展, 구구갤러리 전시
위트 넘치는 유머가 있는 삶! 강렬하고 원색적인 칼라! 모방할 수 없는 독특한 기법! 독자적인 자신만의 조형언어를 거침없이 펼쳐내는 그림 이야기꾼 인기 화가 홍하트 정연홍 작가의 초대 개인전이 서울 목동의 구구갤러리에서 펼쳐진다.

안양소방서, 다문화 가정 대상 소방안전캠프 운영
안양소방서는 지난 25일 소방서 안전체험관에서 다문화 가정을 위한 소방안전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겨울철 화재 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교육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문화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적인 강승민 첼리스트, 화가로 전시회 여는 제2의 꿈 꿔
세계적인 첼리스트 강승민이 음악뿐만 아니라 그림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2015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첼로 부문 5위에 입상하며 국제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졌고, 가스파르 카사도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도 한국인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주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제53회 양병구 작가 초대전
제53회 양병구 초대전이 2월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영등포 문화원에서 열린다. 양병구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한중 문화의 연결고리인 판다 '푸바오'를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한중 양국이 평화롭게 공존하기를 바라는 염원을 판다 민트 채색과 종이학 작품에 담았다.

제83회 차홍규 초대전
제83회 차홍규 초대전이 2월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영등포 문화원에서 열려 기대를 모은다. 이번 전시는 차홍규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선보이는 자리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국대 자비명상지도사 30기 수료식 성황리 개최
마가스님과 함께하는 동국대 자비명상지도사 2급 과정 30기 수료식이 2월 17일 동국대 대각전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수료식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해 자비명상 프로그램의 성과를 축하했다.

쌀누룩 먹고 위와 장이 튼튼해졌어요! 대한민국 강순금 쌀누룩 명인
강순금 쌀누룩 명인의 쌀누룩 클래스가 건강밥상(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송이로12길 21)에서 열렸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쌀누룩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 제조법이 소개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발효식품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쌀로 발효시킨 쌀누룩은 무가당 음료, 천연 조미료, 소금 누룩, 젓갈 누룩, 간장 누룩, 고추장, 막장, 막걸리, 김치 등 다양한 발효식품의 기본 재료로 사용된다.

글로벌 관광객1억명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와 서울교육삼락회 업무협약체결
글로벌 관광객 1억 명 시대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글로벌관광객1억명시대범국민추진위원회(대표 이참, 선종복.이하 "추진위원회")와 서울교육삼락회(회장 이근배,이하 "삼락회")는 2월 4일 서울교육삼락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관광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양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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