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포토] 'SK 행복나눔 바자회'
SK그룹과 기아대책,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주최한 제10회 SK행복나눔바자회가 지난 5일 서울 용산역 실내 광장에서 열렸다.
결국 부회장 승진…' 이재용 체제'에 대한 우려의 시선들
5일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 내정됐다. 지난 2010년 12월 삼성전자 정기인사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으로 승진한지 2년만이다. 이에 대해 대다수 언론들은 '이재용 체제'에 대한 '기대감'을 주된 논조로 보도하고 있지만, 일부에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승진… 경영권 승계 관심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 그 역할의 폭과 범위가 최고경영자(CEO)에 준하는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재계의 관심은 삼성그룹의 경영 구도 변화로 모아지고 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서 이재용 부회장 내정자로 그룹 운영의 축이 이동
박용만 회장, 파키스탄 대통령과 현지 사업 확대방안 논의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을 만나, 발전 및 건설기계 시장을 비롯한 두산의 파키스탄 현지 진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두산의 파키스탄 내 사업 경험 및 현황
이건희 삼성 회장, 취임기념식 폭력사주 혐의로 피소되나
이건희 삼성 회장 취임 25주년 행사에서 삼성 측 경비들에게 폭행을 당했던 1인시위자들이 이 회장 및 경비 책임자, 윤진혁 삼성 에스원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소키로 했다. 삼성일반노조와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삼성직업병피해 유족 등은 6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삼성
대기업 계열사 5개월간 49개 감소… 11월에만 29곳 줄어
공정거래위원회는 11월 말 대기업집단(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 62곳의 소속회사 수가 전월 말 대비 29개 감소한 1802개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대기업 계열사로 편입된 회사는 20개, 계열사에서 제외된 회사는 49개였다.
이건희 삼성 회장, 하와이로 출국
이건희 삼성 회장이 3일 하와이로 출국했다. 올해에만 7번째 해외 나들이로, 재계에서는 새로운 경영 구상을 내놓기 위해 이 회장이 하와이로 떠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부인인 홍라희 미술관 리움 관장과 함께 서울 강서구 공항동 김포공항
[취재현장] 이건희 회장 기념식 가운데 안타까운 점
"이건희 삼성 취임 25년 행사 성황리? 삼성경비 개백정들이 이건희 눈에 띌까봐 1인시위 중인 김성환 위원장과 과천 철거민을 개 끌듯이 끌고가 쓰러뜨리고 사지를 짓밟고 입을 막고 목을 누르고 그래 이건희 25년 경영의 실체를 극적으로 보여준 날이다" (삼성일
[이건희 취임 25주년] 삼성그룹, 이건희 취임 이후 첫 기념식
삼성그룹이 이건희 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취임 기념식을 열기로 했다. 25년동안 그룹을 이끌어온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서다. 그룹 최대 행사인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이
SK, 글로벌 성장 위한 그룹운영체계 혁신안 확정
SK가 지난 9월부터 논의해 온 그룹의 새로운 운영방식인 '따로 또 같이 3.0'을 공식 도입, 내부 실행방안 확정 등을 통해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그룹 측은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아카디아 연수원에서 주요 관계사의 CEO와 사외이사 등이 참여한 가
10대 그룹 보유 토지액 3년새 31% 증가… 1위는 롯데그룹
10대 그룹이 소유한 토지 장부가액이 3년만에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 기준으로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한 그룹은 롯데그룹이었고, 증가율은 현대중공업이 1위를 차지했다. 26일 재벌닷컴이 공기업을 제외한 자산 순위 10대 그룹 소속 638개 계열사가 보유한
"세계무역환경 빠르게 변화… 한·중, 한·중·일 FTA 통해 적극 대처"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협력위원회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외교통상부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을 초청해 세계 경제 동향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박 본부장은 강연을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와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세계 무역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미얀마 방문해 해외 현장경영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미얀마를 방문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박정원 ㈜두산 지주부문 회장 및 주요 계열사 마케팅ㆍ지역 담당 임원들과 함께 미얀마 제1의 도시 양곤을 방문해 현지 현지 사회상을 체험하고
삼성의 '기술약탈·中企사냥' 영화로 나온다
삼성의 불공정 거래로 회사는 물론 가정까지 파탄난 실제 벤처기업가의 지난 10년이 영화로 제작된다. 경제민주화국민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들은 22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통인동 소재 참여연대 강당에서 영화 '10년 전쟁-다윗 조성구와 삼성 골리앗'의 제작 발표
검찰, 최태원 SK회장 징역 4년 구형
검찰이 계열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에게 집행유예를 해야할 이유가 전혀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IFM 이후 15년, 10대그룹 대표기업 '폭풍 성장'… 롯데쇼핑 1000% 넘게 성장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10대그룹 대표 기업들이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사태 이후 15년 동안 `폭풍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롯데쇼핑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재벌·CEO(최고경영자)·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는 외환위기 직후인 19
전경련·대형마트 "유통법 시행되면 사회적 약자도 연간 5조3000억 피해" 주장
재계와 대형마트들이 `월 3회 휴무, 오후 10시~오전 10시 영업제한` 등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 개정안이 국회에 통과되면 업체뿐 아니라 중소기업과 농어민, 입점업체 등 5조3000억원이 넘는 피해를 본다고 주장하면서 유통법 개정 저지에 나섰다. 중소상인을 보
SK,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고등급 후원계약 체결
SK그룹이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유무선 통신 및 에너지 부문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과 SK이노베이션은 20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미추홀타워에서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와 프레스티지 파트너급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하성민 SK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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