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김두관 "대선출마 이미 결정했고 말을 못할 뿐"
중국을 방문 중인 김두관 경남지사는 21일 저녁 수행 기자들이 대선 출마와 관련해 망설이거나 결정하지 않은 것이 있는지 묻자 "망설이고 그런 것 없다. 아직 결정 안한 것이 있겠나. 모두 다했다고 말을 못할 뿐"이라고 답했다. 김 지사는 이 같이 말한 후 "
국가보훈처, '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 29일 거행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29일 오전 10시 경기도 평택의 해군 제2함대 서해수호관 광장에서 '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22일 전했다.
김문수 "경선룰 변경 안되면 경선 불참… 비박3인 미니경선도 문제 많아"
대권도전에 나선 김문수 경기지사는 22일 대선 경선룰이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로 변경되지 않을 경우 경선에 참여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경선룰 변경에 반대하고 있는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이 대통령 "녹색성장 문호 활짝 열려 있다"
유엔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리우+20) 참석차 브라질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각) "녹색성장은 `뜻을 같이하는 나라'를 향해 활짝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지속가능한 포용적 성장'이란 주제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우상호 "안철수 대선 준비하고 있어"
민주통합당 우상호 최고위원이 22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대통령 선거를 준비 중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화수 "당원명부 유출, 총선공천 불공정성 보여주는 사건"
4월 총선에서 공천탈락한 새누리당 이화수 전 의원은 22일 당원명부 유출파문과 관련, "당원명부 유출 사건은 4·11 총선 공천의 불공정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4
이재오 "당원명부 유출 부정선거 당사자 의원직 사퇴해야"
대권도전에 나선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22일 당원명부 유출 사건과 관련, "부정선거 당사자들은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은폐·축소·왜곡할수록 당은 망가지고 대선은 어려워진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 한-칠레 미래발전·한류 확산 위해 동포 역할 당부
칠레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각) "칠레 동포사회가 자긍심을 갖고 양국관계의 미래발전과 칠레 내 한류 확산 등 문화교류 확대에 적극적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산티아고 숙소호텔에서 주요 동포단체 간부 및 진
우상호 "안철수, 민주당 경선에 함께 참여해야"
민주통합당 우상호 최고위원은 22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민주당 경선에 함께하는 게 가장 편리하고 반가운 방법"이라고 말했다. 우 최고위원은 이날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안 원장이 대통령 선거에 관심
檢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 기소…국고 2억 '꿀꺽' 혐의
검찰은 지난 21일 국민일보 조사무엘민제 회장(조용기 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둘째아들)을 '허위 견적서를 제출한 뒤 신문발전기금 2억원을 타낸 사기혐의'로 기소했다.
'남미 4개국 순방' 이 대통령, 3번째로 칠레 도착
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각) 세번째 방문국인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이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칠레 산티아고의 아르투오 메리네 비리테스 국제공항에 내려 황의승 주칠레 대사와 칠레 외교부 관계자들
황우여 "사병 월급 3년 걸쳐 두배 인상… 용돈 타쓰지 않을 정도는 돼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21일 "사병 월급을 지금의 두 배로 올려야 하며, 한 번에 인상하지는 못해도 3년 계획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DMZ) 철책을 방문해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하는 자리에서 "사병 봉급이 부
새누리, 2000년 이후 민간 불법사찰 의혹 진상규명 특검법 발의
새누리당은 지난 2000년 이후 정부기관에 의해 이뤄진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에 대해 진상을 규명하는 특검법안을 21일 발의했다. 박대출(경남 진주갑)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새누리당 의원 18명이 법안에 서명했다. 법안은 지난 3월 29∼30
오늘부터 특정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 금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2월 19일 열리는 18대 대선 선거일 180일 전인 22일부터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행위가 제한된다고 21일 밝혔다. 선관위는 각 정당과 예비후보자 등에게 제한 및 금지사항을 안내하고, 각급 선관
통합진보 당대표 경선에 '박지원 개입' 논란
통합진보당 당대표 경선에 나선 강기갑·강병기 후보측이 21일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전날 "강기갑 후보가 새 대표로 당선되지 않으면 야권연대가 성립되기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 것이 발단이 돼 박 원내대표의 경선개입 여부를 놓고
박민식 "당원명부 빼돌린 문자발송업체, 민주통합당도 이용"
새누리당 당원명부 유출사건 진상조사팀장인 박민식 의원은 21일 "여야 구분없이 상당수 입후보자가 4·11총선 당시 당원명부를 넘겨받은 이 문자발송업체를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국산 KT-1 기본훈련기 페루 수출 임박
국내 기술로 개발된 KT-1 기본훈련기의 페루 수출이 임박했다. KT-1은 대한민국 기술로 처음 제작한 군용 항공기로 전투기 조종사 후보생들이 기초 조종술을 익히기 위해 활용하는 훈련기로 사용된다. 유엔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리우+20) 정상회의 참석차 브라질을 방문 중
손학규 "안철수, 불쏘시개로 쓰면 예의 아냐… 김두관은 문재인 대체자"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은 21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불출마하면 패배하기 때문에 최대한 달래고 구슬려서 출마시켜야 한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한마디로 안 교수를 불쏘시개로 쓰겠다는 것으로 예의가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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