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정부, '구글, 구글맵서 독도 주소 삭제' 시정요구
정부는 구글이 '독도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24일 자사 지도서비스 구글맵에서 독도의 한국 주소를 삭제한 것과 관련해 구글측에 시정을 요구했다. 외교통상부 조태영 대변인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라면서 "구
박근혜 "선진, 힘 합해줘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5일 선진통일당과의 합당과 관련, "힘을 합해 국민이 더 잘 사는 나라를 만드는데 많은 힘이 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2 간호정책선포식' 참석 후 기자들로부터 양당의
선진당 일부 당원 '새누리-선진 합당 취소' 가처분신청
새누리당과 선진통일당이 25일 합당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선진통일당 정상화를 위한 전국 당원협의회'는 이날 합당 취소 가처분 신청을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했다. 이들은 "5·29 전당대회의 선거인 명부 조작, 입당 원서 위조, 유령당원 동원 등에 대한
새누리-선진 합당… 보수 진영도 연합 시작
새누리당과 선진통일당이 25일 합당을 공식 선언했다. 야권의 후보 단일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 진영에서도 12·19 대선을 55일 앞두고 충청권을 시작으로 대연합이 시작돼 향후 보수 진영의 움직임도 관심을 모으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선예비후보 `10대 공약' 보니… 박근혜·안철수 `경제민주화'·문재인 `일자리' 1순위
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발표한 제18대 대선예비후보자 5명의 `10대 핵심공약'을 분석한 결과, 새누리당 박근혜·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경제민주화'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일자리 창출'을 각각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미, 새 연합 지휘조직 공동연구… 국방부 "합참내 설치 검토"
한미 양국은 24일(현지시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한미연합군사령부 해체 이후에 대비한 새로운 `동맹 (연합) 지휘구조'에 대한 공동연구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또 오는 2014년까지 북한의 핵위협 유형을 구체적으로 나눠 해당 유형별로 `맞춤형 억제전략'
안철수 "재벌 지배구조 자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25일 "재벌 그룹의 지배구조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새누리당의 접근 방법은 잘못됐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신도림동 다큐브시티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최고경영자(CEO)포럼 강연에

'독도는 한국땅' 입증하는 일본 정부 공식 지도 복원돼
독도를 조선구역으로 명확히 선을 그어 표시해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정확하게 입증하고 있는 1930년대 일본 정부의 공식 지도가 국가기록원에 의해 복원됐다. 이 지도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연합국이 독도를 우리나라 영토로 인정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지도다.
김무성 "안철수 부부 서울대교수 임용은 끼워팔기… 안철수 강의 한번 안해"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은 24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와 관련, "안 후보 부부의 서울대 교수 임용은 끼워팔기식으로 보인다. 엄청난 특혜로 부부가 교수로 채용됐는데 안 후보가 대선에 출마할 것이었으면 서울대의 스카우트 제의를 거부했어야 옳다&q
김무성 "안철수 복지 정책, 마르크스 공산주의 슬로건"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은 24일 "안철수 후보가 저서 `안철수의 생각'에서 복지 확충 재원에 대해 `능력대로 내고 필요한 만큼 쓰자'는 식의 대답을 했는데, 이는 마르크스가 공산주의를 주창하며 사용한 슬로건"이라고 말했다.
선진통일당 이인제 대표, 새누리와 합당추진 공식화
선진통일당 이인제 대표는 24일 "우리당은 노선이나 가치가 같고 나라의 안정과 국민행복을 위해 손잡을 수 있는 그런 세력과 후보와 연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의 뜻과 국민 여망에 따라 대한민국
이 대통령, GGGI 5대 발전 방향 제시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국제기구로 본격 출범한 것과 관련, 국제기구로서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GGGI의 5대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구체적인 전략적 방향성으로 ▲ 행동지향적 기구(“do-tank”), ▲ 실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기구
부동산공부 18종→1종 통합한 '인사편리', 정부 제도개선 대상
18종에 달하는 부동산관련 공부를 1종의 종합증명서로 통합한 제도개선 사례가 올해 정부 행정제도 개선 최고상을 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2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에서 지난 1년간 추진한 제도개선 우수사례 385건 중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12
내년 벌금·과태료 12% 증액…3조7천억원 육박
강지원 "아내 권익위원장 사표 수리해달라" 요청
무소속 강지원 대선 후보는 22일 부인 김영란 권익위원장의 사표가 반려된 것에 대해 “선거의 공정성에 문제가 있으니 사표를 수리해줄 것을 간곡하게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4일 남편의 대선 출마가 확실해지자 국정에 누를 끼치지 않겠다며 사직서
탈북자단체 대북전단 살포 재시도 위해 3곳으로 이동 중
경찰의 원천 봉쇄로 인해 임진각에서의 대북전단 살포가 완전히 무산된 가운데 탈북자단체는 22일 "장소를 옮겨 전단 살포를 재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탈북자단체 연합체인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김성민 상임대표는 이날 "대북전단 살포는 북한 주민과
軍, 최고경계태세 계속 유지… 북한 포병부대 철수 안해
군 당국은 탈북자 단체들의 대북 전단(삐라) 살포 계획이 경찰의 제지로 인해 무산됐지만 북한군의 도발 징후가 여전해 당분간 대북 최고 경계태세를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고위 소식통은 22일 "오늘 오후 3시 기준으로 북한군 포병부대의 전투대기 상
박근혜, 정수장학회 최필립 이사장 자진사퇴 거듭 촉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2일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의 자진사퇴 거부에 대해 "이 상황이 사퇴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다"라며 자진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박 후보는 이날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방문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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