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 대통령 93차 라디오연설 <전문>
금년 여름휴가 때는 국내여행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행히 이번에 내린 비로 가뭄이 거의 해갈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농민들 시름을 덜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장마걱정을 또 하게 됩니다.
김두관 대선출마 공식선언… "평등하게 잘 사는 나라 만들겠다"
민주통합당 김두관 전 경남지사는 8일 오후 전남 해남 땅끝마을에서 열린 대선출마 선언식에서 "평등하게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12월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 "평등이 새로운 발전의 동력이 되는 평등국가를 만
이상돈 `5·16쿠데타는 군사혁명' 발언 논란 확산
새누리당 `박근혜 경선캠프'의 정치발전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상돈 전 비대위원이 5·16쿠데타를 `군사혁명'으로 표현한 것을 놓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 전 비대위원은 지난 6일 MBN `뉴스광장'과의 인터뷰에서 "5·16쿠데타에 대한 박근혜 전
박근혜 "미래 꿈꿀 수 있고 잠재력·끼 발휘할 수 있는 나라 꿈꿔"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밤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누구든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고 잠재력과 끼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나라를 저는 꿈 꾼다"면서 "그런 나라를 만들기 위한 출발을 10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하려고 한다. 여러
정몽준·이재오 오늘 경선불참 공식 선언할 듯
새누리당 비박(非朴ㆍ비박근혜) 대선주자 3인방 가운데 정몽준 전 대표와 이재오 의원이 9일 대선 경선불참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두 주자 측은 8일 경선 관련 기자회견을 공식 예고했다.
시대적 과제로 떠오른 '경제민주화'… 대선서도 최대 쟁점
극심한 양극화로 인해 사회 갈등과 분열이 심각해지면서 '경제민주화'가 시대적 과제로 떠올랐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영세 자영업자, 재벌과 서민 간의 간극은 이제 그 어떤 것으로도 좁히기 어려울 정도로(넘사벽?) 크게 벌어졌다. 사실 양극화라고도 보기 어렵
박근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많은 분들 와주세요"
새누리당의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10일 2천명에서 최대 3천명 가량의 시민이 참석할 수 있는 영등포 타임스퀘어광장에서 오전 10시에 대선출마 선언을 하기로 한 가운데, 박 전 위원장은 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웃음 모
진영 "우리금융 매각, 잘할 수 있으면 지금 하는 게 낫다"
새누리당 진영 정책위의장은 6일 우리금융지주 매각과 관련, "지나면 지날수록 손해가 확대된다. 잘할 수 있으면 지금 하는 게 낫다"고 말했다. 진 의장은 이날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 정부가 임기말 추진을 강행하려는 사안에 대해 당
청와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대외전략기획관실·외교부 공동책임"
청와대는 6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밀실 처리' 논란과 관련, 국무회의 의결 절차 전반에 총체적 문제가 있었으며 이는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실과 외교통상부의 공동 책임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특히 국무회의에 협정을 즉석 안건으로 상정해 비공개로 처리 절차를
김두관 경남지사 퇴임… "퇴로 끊고 배수진 친 것"
대권도전에 나선 김두관 경남지사가 대선출마 선언을 이틀 앞둔 6일 경남도청 강당에서 퇴임식을 갖고 지사직에서 물러났다. 김 지사는 이날 퇴임식에 앞서 '도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우리 사회에는 한국이 이대로 갈 수는 없다는 절체절명의 위기감
민주, 여론조사 통해 30일 대선주자 5명으로 압축
민주통합당은 제18대 대통령 후보 선출과 관련, 오는 29∼30일 이틀간 `예선전'격인 예비경선(컷오프) 여론조사를 진행해 마지막날인 30일 본경선 진출자 5명을 발표하기로 했다. 현재 당내에서 출마의지를 밝힌 대선주자는 문재인·손학규·정세균 상임고문, 김두관 경
강기갑 "당 혁신한 뒤 대선후보 선보이겠다"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은 6일 "국민 앞에 반성하고 혁신에 속도를 내서 당내 좋은 정치인들을 (대선후보로)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 '당 상황이 좋지 않
새누리, `2000년 이후 불법사찰' 국정조사요구서 제출
새누리당이 5일 권성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간인 불법사찰 국정조사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는 6일 국회 의원총회에서 국정조사요구서 제출 사실을 전하면서 "김대중·노무현 등 전·현 정부와 국정원 등 행정기관을 망라한 민간인
세종시의회 개원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6일 오전 유한식 세종시장, 신정균 세종시교육감, 심은석 세종경찰서장, 조선평 전 충남 연기군의회 의장, 시의원 가족, 세종시청 및 세종시교육청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갖고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방사청, 차세대 전투기 기종평가 착수
북한 위협에 대응해 고성능 전투기 60대를 구매하는 차세대 전투기(F-X) 사업에 대한 기종 평가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최종 기종선정 시기와 관련, 방사청은 11월 중순을 목표시한으로 설정하고 있지만 연내 선정은 유동적인 상황이다. 특히 방사청은 여권 일각에서
통합진보 비례대표 1번 윤금순 사퇴… '가카 빅엿' 서기호 승계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1번인 윤금순 의원이 5일 국회에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했다. 윤 의원의 자리는 `가카 빅엿'으로 유명한 비례대표 후보 14번인 서기호 전 판사가 승계하게 됐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의장 앞으로 낸 사직서에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부실
박근혜, '자니윤' 깜짝 영입… 해외동포 표심 공략 나서
새누리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토크쇼 대부' 자니 윤을 깜짝 영입했다. 해외동포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차원으로 분석되고 있다. 여야간 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이번 대선에서 223만명에 이르는 해외동포 표심은 선거 결과에 크게 영향
민주 "대법관 후보자 4명, `재벌 편들기' 심각" 주장
민주통합당은 5일 대법관 후보자 4명의 판결 및 수사 이력을 분석한 결과 `재벌 편들기'가 심각하다고 비판했다. 국회 인사청문특위 민주당 간사인 박영선 의원 등 대법관 청문위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대법관 인사청문회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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