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대통령, "재정역량 총동원해야"…3차 추경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전시재정을 편성한다는 각오로 재정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2020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 발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충격에 대해 "그야말로 경제 전시상황"이라며 적극적인 확장재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첨단 온실서 자란 꽃바구니 배달받은 문재인 대통령 “국민과 나누고 싶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청와대로 꽃바구니가 배달된 사실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이 말한 꽃바구니는 '고온극복 혁신형 쿨링하우스'에서 재배한 장미 꽃다발이 담긴 것이다. 문 대통령은 "붉은빛이 도는 노란 장미는 옐로우썬, 꽃송이가 큰 것은 화이트뷰티, 병충해에 강한 분홍색 장미는 엔틱컬이라고 한다"며 "노란 장미는 완벽한 성취를 뜻하고 하얀 장미는 '다시 만나고 싶다'는 꽃말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문대통령 '그린뉴딜’이 요즘 화두…합동보고 받기로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국무회의 비공개 토론에서도 "요즘 '그린 뉴딜'이 화두"라며 "'한국판 뉴딜'에도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이 많은데 환경부, 산업부, 중기부 등이 협의해 서면으로 보고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교통과 건축 분야에서 다양하게 '그린 뉴딜'을 추진할 수 있다"며 합동보고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문 대통령 "때 놓치지 말라"…선도국가 추진 속도전 주문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후반기 국정운영 목표로 설정한 '선도국가' 구상 이행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선도국가'는 방역에서 '1등 국가'가 되고 '신산업·뉴딜'과 고용안전망 확대 등을 통해 경제 위기 대응에서도 세계의 모범이 된다는 내용이다.

청와대 신임 과학기술보좌관에 박수경 교수…'나이천장', '유리천장" 깼다
청와대는 4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비서실 신임 과학기술보좌관으로 박수경(47)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보좌관은 서울과학고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학사와 석사 과정을 밟았고 미국 미시간대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문 대통령 "하나의 일자리도 반드시 지키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일자리 위기가 거세게 닥쳐오고 있지만, 정부는 하나의 일자리도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호텔업계 노사 대표들과 함께한 '코로나19 극복 고용유지 현장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 “코로나19 경제극복의 중점은 ‘고용안정’”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충격 극복 노력과 관련해 "1990년대 말 외환위기 때와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이번 위기는 한국 경제의 내부에서 비롯됐다기보다는 코로나19라는 외부적 충격 때문"이라며 "위기 극복의 전제조건은 고용 유지"라고 강조했다.

청와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속도전'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총리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범위를 두고 나온 정부와 여당 간 이견을 해소한 데 이어, 여야 합의가 지연될 경우 긴급재정경제명령권 발동도 검토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결국 '하위 70% 지급'을 고수하던 정부와 '전 국민 지급'을 주장하던 더불어민주당 사이에서 '전 국민 지급 및 자발적 기부를 통한 재원 확충'이라는 절충안이 마련되도록 방향을 잡았다.

문대통령 “한국판 뉴딜 추진…3차 추경 공식화”
정부가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공식화했다. 문 대통령은 22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라며 "1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최대한 집행 완료하고 2차 추경을 최대한 신속하게 통과시켜 적시 집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오늘 결정하는 비상대책에 필요한 3차 추경과 입법도 신속하게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여야협의 패싱하고 재난지원금 기습 발표한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한 극복차원에서 지원하는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입을 열었다. 14일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의 서면브리핑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 "국회가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심의해 통과시키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지급 대상자들에게 미리 통보해 주고 신청을 받으라"고 지시했다.

문대통령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에 미리 통보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 "국회가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심의해 통과시키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지급 대상자들에게 미리 통보해 주고 신청을 받으라"고 지시했다.

文대통령 “포스트코로나 제일 먼저 준비…경제 위기는 시작 단계”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제일 먼저 준비하고 맞이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국민들이 한 마음이 돼 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전과 다른 세상으로 바꿔놓고 있다. 경제 구조와 삶의 방식 등 사회 경제적으로 거대한 변화가 나타나는 그야말로 격동의 시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文대통령“경제위기 국면에서 일자리 지키기에 역량 집중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이미 대량실업이 발생한 나라들이 생기고 있다. 한국도 실업급여 신청자가 크게 늘기 시작했다"며 "경제위기 국면에서 정부는 일자리를 지키는 것에 정책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文대통령 "50조원 금융조치…중기·자영업 자금난 해소“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서민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의 도산 위험을 막고 금융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첫 번째 조치로 50조원 규모 특단의 비상금융조치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文대통령 "집단감염에 긴장 끈 놓을 수 없어“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지금부터가 더욱 중요하다. 수도권의 방역 성공 여부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코로나19 수도권 방역 대책회의'를 주재, "수도권에서 콜센터, PC방, 교회, 병원에서의 집단감염 사례로 인해 긴장의 끈을 조금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대통령 "특별재난지역만으로 불충분…금주 내로 변곡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중국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대구를 방문했다. 이번 대구 방문은 코로나19 사태의 '최전선'에서 방역·의료 인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태극복 의지를 다지는 동시에, 대구·경북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불안감을 달래주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文대통령 "비상 경제시국…특단 대책 모두 내야“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중국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비상한 상황에는 비상한 처방이 필요하다"며 "국민안전과 민생경제 두 영역 모두에서 선제적인 대응과 특단의 대응을 강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文대통령 "경제부처, 민생·경제 '확실한 변화' 막중한 과제“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경제부처들은 올해 민생과 경제에서 확실한 변화를 보여줄 막중한 과제를 안고 있다"며 경제 활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4개 경제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한 데 이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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