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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남대문 시장 방문…경제위축 극복 독려

文 대통령, 남대문 시장 방문…경제위축 극복 독려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서울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페렴) 관련한 현장 일정은 국립중앙의료원 및 성동구 보건소 방문, 아산·진천 우한 교민 임시수용시설 방문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20.02.12
文대통령 "긍정신호 보이던 경제에 변수...경제충격 최소화해야“

文대통령 "긍정신호 보이던 경제에 변수...경제충격 최소화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해 "사태가 장기화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 우리 경제가 받을 충격과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다방면으로 대응책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20.02.04
문 대통령, 라디오서 설 인사…"작년 북미대화 잘안풀려 아쉬워"

문 대통령, 라디오서 설 인사…"작년 북미대화 잘안풀려 아쉬워"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인 24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국민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아침 김창완입니다'에 12분간 전화로 출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명절 보내시라"고 인사했다. 작년 10월 홀로 계신 모친을 떠나보낸 문 대통령은 "어머니가 안 계신 설을 처음 맞게 됐다"며 "어머니 부재가 아프게 느껴진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정치/사회2020.01.25
文대통령 "혁신 기운 확산시켜 경제활력 되찾겠다“

文대통령 "혁신 기운 확산시켜 경제활력 되찾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올해는 혁신의 기운을 경제 전반으로 확산시켜 우리 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나아진 경제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발표한 올해 신년사에서 "혁신을 더 강화해 우리 경제를 더 힘차게 뛰게 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20.01.07
靑 총선 앞두고 조직개편⋅인적쇄신

靑 총선 앞두고 조직개편⋅인적쇄신

문재인 대통령이 총선을 100일 앞둔 6일 비서실 조직개편 및 인적교체에 나섰다. 이날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윤건영 실장이 청와대를 떠났다는 점이다. 윤 실장의 사표는 현재 수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20.01.06
文대통령, “검찰개혁 방안 조속히 마련”

文대통령, “검찰개혁 방안 조속히 마련”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검찰이 앞장서서 개혁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검찰개혁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19.09.30
文대통령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책임있는 경제강국 길로"

文대통령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책임있는 경제강국 길로"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저는 오늘 어떤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해온 국민을 떠올리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 경축사를 통해 "아직도 우리가 충분히 강하지 않고 아직도 우리가 분단돼 있기 때문에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아직 이루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치/사회장경희 기자2019.08.15
文대통령 "日경제에 더 큰 피해 경고…日의도 결코 성공못할 것“

文대통령 "日경제에 더 큰 피해 경고…日의도 결코 성공못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결국 일본 경제에 더 큰 피해가 갈 것을 경고한다"며 "일본 정부는 일방적인 압박을 거두고 이제라도 외교적 해결의 장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일본의 조치를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높은 성장을 도모하는 시기에 경제 성장을 가로막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규정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치/사회2019.07.15
文대통령 "안전시스템 강화 예산, 추경 포함해서라도 반영해야“

文대통령 "안전시스템 강화 예산, 추경 포함해서라도 반영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강원도 산불 사태와 관련, "긴급재난구호와 피해보상은 우선 예비비로 집행하고, 국민안전시스템 강화를 위해 추가로 필요한 예산은 추경에 포함해서라도 반영해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가재난 시스템 강화에는 예산이 수반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19.04.09
文대통령 "임정 100年, 결탁·공생의 특권층 반칙시대 끝내야“

文대통령 "임정 100年, 결탁·공생의 특권층 반칙시대 끝내야“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국민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가 보장돼야 하며, 특권층끼리 결탁·담합·공생해 국민의 평범한 삶에 좌절과 상처를 주는 특권과 반칙의 시대를 반드시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온 국민과 함께 벅찬 가슴으로 기념하며 국무위원 여러분과 함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치/사회2019.04.09
文대통령, 野 반발에도 朴·金 임명 강행

文대통령, 野 반발에도 朴·金 임명 강행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자유한국당의 반발에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김연철 통일부 장관을 임명한 데에는 여기서 더 밀린다면 임기 중반기를 맞은 청와대의 국정 장악력이 단숨에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미 조동호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와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낙마한 상황에서, 또 탈락자가 나온다면 대통령 고유 권한인 인사 문제에서까지 야당에 끌려다니는 듯한 모양새가 연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19.04.08
文대통령 "세계최초 5G는 경제 고속도로…대전환 이제 시작됐다“

文대통령 "세계최초 5G는 경제 고속도로…대전환 이제 시작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5G에 기반한 신산업 생태계는 청년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 국가적으로는 제2벤처 붐을 일으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대전환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5G+ 전략 발표 현장에 참석해 "이동통신 3사가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우리는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에 성공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제윤근일 기자2019.04.08
文대통령 "혁신금융…은행대출, 아이디어·기술로 평가“

文대통령 "혁신금융…은행대출, 아이디어·기술로 평가“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은행 여신시스템을 전면 혁신하겠다"며 "부동산담보와 과거 실적이 아닌 아이디어와 기술력 같은 기업의 미래성장 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혁신금융 비전 선포식에서 "정부는 과거 관행을 벗어나 미래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혁신금융을 추진하고 새 시대에 맞는 금융으로 변화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제윤근일 기자2019.03.21
文대통령 "민간일자리 부진…혁신성장 노력 차질없이 추진“

文대통령 "민간일자리 부진…혁신성장 노력 차질없이 추진“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2월 중 고용증가세가 확대됐지만, 민간부문 일자리 확충이 부진한 만큼 혁신성장 노력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대내외 경제 여건과 고용 동향 등 주요 경제현안을 보고받은 뒤 이같이 주문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경제윤근일 기자2019.03.20
정부, 미세먼지 3법 의결...일반인도 LPG차 구매 가능

정부, 미세먼지 3법 의결...일반인도 LPG차 구매 가능

정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미세먼지 관련 3개 법 개정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3개 개정법은 다음 주 중에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의결된 법안 중 액화석유가스(LPG)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액화석유가스법) 개정안은 LPG의 자동차 연료 사용 제한을 폐지, 일반인도 제한 없이 LPG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19.03.19
文대통령 "제조업 활력 살리는 것이 우리 경제 살리는 길“

文대통령 "제조업 활력 살리는 것이 우리 경제 살리는 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제조업의 활력을 살리는 것이 우리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제조업의 활력을 위해 정부가 전력을 기울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세계 경제 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우리 경제가 여러 측면에서 개선돼 다행"이라면서 "생산·소비·투자가 모두 증가했고 경제 소비 지표들도 나아졌다"고 언급했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19.03.19
文대통령 "제2벤처 붐 일으키겠다…크게 체감하도록 전폭 지원“

文대통령 "제2벤처 붐 일으키겠다…크게 체감하도록 전폭 지원“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이제 우리 정부는 창업 국가를 넘어 벤처가 성장하고 도약하는 나라를 만들고자 한다"며 "세계시장에서 활약하는 제2벤처 붐을 일으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벤처·창업기업과 지원기관이 입주해 있는 디캠프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의 '제2벤처붐 확산 전략' 발표 현장에 참석해 이같이 밝힌 뒤 "정부는 동반자·후원자가 돼 여러분을 돕고, 더욱 크게 체감하실 수 있게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제윤근일 기자2019.03.06
'1조389억원'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안, 국무회의 의결

'1조389억원'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안, 국무회의 의결

정부는 5일 국무회의에서 주한미군 주둔비용 가운데 한국이 부담해야 하는 몫을 정한 한미방위비분담금 협정안을 의결했다.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이 내용을 포함한 법률안 3건, 대통령령안 17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한미가 지난달 10일 가서명한 올해분 한미방위비분담금 협정안은 방위비 분담금을 1조389억원(작년 대비 8.2% 인상)으로, 유효기간을 1년(2019년)으로 정했다. 협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정식 서명되며 국회에서 비준 동의안을 의결하면 정식 발효된다. 정부는 4월 협정 발효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