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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니, 오하이오서 `신승'… `슈퍼화요일' 롬니 6, 샌토럼 3, 깅리치 1곳서 1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슈퍼화요일' 경선의 최대 승부처 오하이오주(州)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신승'을 거뒀다. 롬니 전 주지사는 6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프라이머리에서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 피말리는 접

정치/사회서정인 기자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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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만 청년 유튜브 올린 도움 호소 동영상 '화제'

고도 비만을 앓고 있는 미국의 20대 청년이 유튜브에 도움을 호소하며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올린 3분 가량 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 지역에 살고 있는 로버트 깁스(23)로, 그는 영상에서 자신의 몸무게가 약 272kg~317㎏

정치/사회서정인 기자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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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회에 울려퍼진 탈북자 모녀의 `호소'

정치/사회유재수 기자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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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대응포격으로 북한군 40여명 사상… 南첨단무기에 겁먹고 싸우기 꺼려"

지난 2010년 연평도 포격사건 당시 우리군의 대응포격으로 북한군 40여명이 사상을 입었으며, 이로 인해 북한군이 우리군의 첨단무기에 겁을 먹고 맞서기를 꺼리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 내부소식통을 인용해 2일 보도했다.

정치/사회이규현 기자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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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위안부 문제, 가능한 방안 향후 계속 검토"… 똑같은 공식 반응

일본 정부가 한국이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과 관련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향후 계속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일 교도통신과 산케이신문 등 일본 언론에 의하면, 후지무라 오사무(藤村修) 관방장관은 1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정치/사회김송희 기자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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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북중 교역액 4억달러 넘어… 18%↑

올해 1월에도 북중 교역액이 4억 달러를 넘어 북한과 중국 간의 교역이 높은 증가세를 유지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일 보도했다. 중국 상무부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북중 교역액은 4억1천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 늘어났다. 북한의

정치/사회이규현 기자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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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사건 애틀랜타 한인사우나, 청소업체 사장 페이스북에 공개돼 파문

최근 총격사건으로 인해 피로 얼룩진 애틀랜타 한인사우나의 처참한 내부 모습이 페이스북에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 방송인 WSB는 범죄현장 전문 청소업체인 `온씬 서비스(OnScene Services)' 사장 스콧 보걸스키가 한인 5명이 총격으로 숨진 수정사우

정치/사회유재수 기자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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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강제북송' 문제 미국서도 현안으로 부상

최근 한중 양국 간의 외교현안으로 대두된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가 미국 워싱턴 DC에서도 쟁점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정부 차원에서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에 대한 우려와 관심을 중국 정부에 전달하고 있다고 한 외교소식통은 28일(이하 현지시간) 전했

정치/사회유재수 기자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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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대기 방출 세슘 총량 4경 베크렐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로 대기에 방출된 방사성 세슘의 총량이 최대 약 4경(京: 경은 1만조) 베크렐(Bq)이라는 추산이 나왔다. 29일 아사히신문에 의하면, 일본 기상청 기상연구소는 바닷물의 방사능 실측치를 토대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대기에 방

정치/사회김송희 기자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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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동·산모 사망률 개도국보다 절반 정도 낮아"

북한의 아동과 산모 사망률이 개발도상국 평균보다 절반 정도 낮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유엔아동기금(UNICEF) 보고서를 인용해 29일 보도했다. 유엔아동기금의 '2012 세계 아동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현재 북한의 5세 미만 아동 사망률은 1천명 당 3

정치/사회김현정 기자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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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아시아방송 "중국서 체포된 탈북자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39명"

중국이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탈북자를 억류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이 조만간 북송될 위기에 처해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소식통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서 탈북자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는 미국 비정부기구(NGO)의 소식통은 이달 39명

정치/사회이규현 기자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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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사우나 총기난사 단독범행 결론

애틀란타 한인사우나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노크로스 경찰은 23일(현지시간) 이번 사건을 사망자 5명 가운데 한 명인 백정수(61)씨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짓고 수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경찰이 사우나 내부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와 사건 현장을 감식하고 목격자들

정치/사회유재수 기자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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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애틀랜타 한인사우나서 총격사건 발생… 한인 5명 숨져

2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한 한인 사우나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5명이 숨졌다. 용의자 1명을 포함한 사망자는 모두 한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사우나 업주의 친인척인 것으로 전해졌지만 정확한 신원과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정치/사회유재수 기자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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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푸아그라' 거위털 사용..동물학대 논란

의류업체 노스페이스가 학교폭력의 단골 소재로 등장해 뭇매를 맞더니 이번에는 해외에서 동물학대 논란에 휘말렸다. 국제 동물단체 포 포스

정치/사회박성민 기자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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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최대 적 이란-중국-북한 순으로 답해"

미국 국민은 최근 핵개발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이란을 자국의 최대 적(敵)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를 차지한 중국을 적으로 꼽는 미국인 비율은 11년만에 가장 높았고, 북한은 3위에 올랐다. 갤럽이 20일(현지시간)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정치/사회유재수 기자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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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영국·프랑스 이어 對EU 회원국 추가 원유 수출 중단 가능성 경고

이란이 전날 영국과 프랑스에 대한 원유 수출을 전면 중단했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인 20일 다른 유럽연합(EU) 회원국에 대한 추가 원유 수출 중단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AFP 통신이 현지 메흐르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메흐르 통신은 국영 이란석유공사(NIOC) 사장을 겸임하

정치/사회이규현 기자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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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새 우라늄 농축장치 자체 개발… 서방과 긴장 고조

이란이 새 우라늄 농축 장치를 자체 개발해 가동을 시작하는 등 새로운 핵 프로젝트를 개시했다고 이란 국영TV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발표는 이란이 외부 지원 없이 핵연료 자체를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음을 세계에 과시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고

정치/사회김현정 기자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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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호텔들, 샥스핀 반대 국제운동 '모르쇠'

최근 미국과 유럽, 아시아 국가들에서 샥스핀(상어지느러미) 요리를 반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지만 국내 호텔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샥스핀 요리를 선보여 빈축을 사고 있다. 롯데, 호텔신라, 웨스틴조선, 프라자

정치/사회박성민 기자201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