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통합진보 당대표 경선 시작… 인터넷 투표 돌입
통합진보당은 25일 인터넷 투표를 시작으로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당직선거에 돌입했다. 이번 경선에서는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 중앙위원, 당대의원, 광역시도당위원장과 부위원장, 지역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선출되며 1인1표 방식이다. 23일 현재 통합진
새누리 지도부 현행 경선룰 강행 조짐에 비박3인 '경선불참' 재확인
새누리당 지도부가 25일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재소집해 현행 경선 룰에 따른 `8·20 전당대회' 방안을 확정 짓기로 하자 비박(非朴·비박근혜) 3인측이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뜻대로 최소한의 경선 룰 논의조차 없이 일방적인 결정을 내리려 한다고 비판하면서 강
새누리, 경선룰 변경 안 된다면서도 흥행엔 미련
새누리당의 12월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8·20전당대회가 기존 룰대로의 경선 강행이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경선룰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왔던 비박(비박근혜) 주자 3인이 사실상 불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쪽 경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 친박 최고위원들 일제히 "경선 룰 변경 안 돼"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 최고위원들은 25일 일제히 경선 룰 변경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정우택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 "이번 경선은 먼저 민생경선으로 치르자는데 공감이 모아져야 한다&
민주, 국회의원 특권폐지 나서… 연금제 전면폐지·영리목적 겸직금지
민주통합당이 국회의원 연금제도를 폐지하고, 영리목적의 겸직을 금지하는 등 국회의원 특권폐지에 나섰다. 민주당은 24일 이 같은 내용의 국회의원 특권을 폐지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민주당은 하루만 국회의원을 해도 65세 이후 사망시까지 매달 120만원의 연금을 받
59년 걸린 韓 대통령의 `15개 6·25 참전국 순례행보'
대한민국 국가원수가 6.25 한국전쟁 휴전 이후 생면부지의 나라를 위해 피를 흘렸던 참전국 15개국(도시국가 룩셈부르크 제외)을 직접 찾아가 감사를 전하는 데 6·25 한국전쟁 휴전 후 반 세기가 넘는 59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콜롬비아를 국빈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은 23
새누리 "국회개원은 의무… 대법관 인사청문회 마쳐야"
새누리당 김기현 수석원내부대표는 25일 민주당과의 개원협상과 관련, "개원을 저지하는 민주당의 태도는 옳지 못하며, 개원은 당연한 의무이지 권리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김 원내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언론 청문회도 국회를 개
새누리, 6월 세비 전액 국군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에 기부
새누리당은 25일 새누리당 의원들이 19대 국회 개원 지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무노동 무임금' 차원에서 지도부에 전액 반납한 6월 세비를 국군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에 기부하기로 했다. 김영우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브리핑에서 "147명의 의원이 반납한 13억6천
이 대통령 "한-콜롬비아 협력 한단계 업그레이드"
콜롬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각) "콜롬비아와의 수교 50주년과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미래 공동 번영을 위한 양국 간 협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의 한 호텔에서 현지 동포들
김황식 총리 6·25 기념사… "북한, 여전히 한반도 평화 위협"
김황식 국무총리는 25일 "북한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에 이어 최근에도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해 로켓을 발사하는 등 여전히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제62주년 6·25전쟁 기념식'
이대통령 "콜롬비아, 유일한 중남미 참전국"… 韓 대통령, 6·25 참전국 모두 순방
콜롬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각) "콜롬비아가 6·25전쟁 시 자유민주주의와 평화수호를 위해 5천 명 이상 병력을 파병하고 200여 명이 희생됐다"면서 콜롬비아의 6·25전쟁 참전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했다.
통합진보 "경기 성남 유령당원 송재영 주장 허위·과장"
통합진보당은 24일 경기도 성남에서 같은 지번에 수십명의 당원이 주소를 두고 있다며 송재영 경기도당위원장 후보가 '유령당원' 의혹을 제기한것에 대해 "과장과 허위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경기도당 선관위는 이날 '동일 주소 집단 주거 선거인
박희태 前국회의장 '돈봉투' 사건 내일 선고 <서울중앙지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강을환 부장판사)는 25일 박희태(74) 전 국회의장에 대한 지난 2008년 옛 한나라당(새누리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사건 관련 선고공판을 연다.
민주, 대형마트·SSM 영업제한 지속 추진
민주통합당 의원들은 24일 강동구와 송파구의 대형마트 영업제한 조례에 대한 법원의 위법 판결이 절차상의 문제를 지적한 것이지 중소상인 보호라는 유통산업발전법의 취지를 부인한 것이 아니라며 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오, "완전국민경선 안 되면 경선 참여 안 해"
대권도전에 나선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25일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로의 경선룰 변경에 반대하고 있는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와 친박 지도부를 겨냥해 "완전국민경선제가 되지 않으면 당내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선진당 김영주 해양수산부 부활 법안 발의… 해양경찰청도 해수부 산하 이동
선진통일당 김영주(비례) 의원은 해양수산부 부활을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누리당과 민주당 부산시당 역시 지난 총선에서 해수부 부활을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김 의원에게 선수를 빼앗기게 됐다.
안철수 지지율,박근혜 '추월'했다
안철수 지지율이 최근 박근혜 지지율을 근소한 차로 앞섰다. 문재인도 박근혜와의 양자대결에서 최초로 40% 지지율을 돌파해 박근혜의 대선가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민주당 재벌개혁한다더니 서울국세청장 인사때문에 재벌 옹호하나?
민주통합당 이규의 수석부대변인은 22일 경북고와 영남대를 나온 대구 출신 조현관(54) 중부지방국세청장이 차기 서울지방국세청장으로 내정된 것과 관련, "대선 기획용 인사란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TK 출신의 이현동 국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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