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기내압력 이상으로 오사카 긴급회항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의 기내 압력에 이상이 생겨 긴급 회항했다. 9일 아시아나항공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0분께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1시5분께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O

경찰, 광주 여고생 납치·성폭행 용의자 공개 수배
경찰이 광주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성폭행한 용의자의 CCTV 영상을 공개하고 공개 수배에 나섰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보상금 500만원을 걸고 귀가 중이던 A(15·고1)양을 납치·성폭행한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과 수배전단을 9일 공개했다.
경찰, '입찰비리 혐의' 조석준 기상청장 내일 소환
경찰이 기상탐지장비 납품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한 혐의로 조석준 기상청장을 10일 소환한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일 오전 10시께 조 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 청장은 적외선을 이용해 순간 돌
"전자발찌 착용 성폭력 범죄자 재범률 1/8로 줄어"
전자발찌가 성폭력 범죄자의 재범률을 1/8이나 낮췄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 이 같은 재범률을 더 낮추기 위해서는 보호관찰관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내놓았다. 9일 강호성 법무부 보호관찰과장이 숭실대 사회복지학과에 박사 논문으로 제출한 '전자발찌 착용
경찰, 부녀자 성폭행 `40대 성남 발바리' 구속… '범행공백 2년2개월' 여죄 추궁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8일 경기도 성남시와 인접한 남양주 일대의 구도심 주택가에서 가스검침원 행세를 하며 초등학생을 포함해 10∼20대 여성을 11차례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40대 성남 발바리' 김모(45·무직·정신장애 2급)씨를 구속했다. 수원지법 성
통일교 문형진 귀환… 김정은 못 만나고 조문도 안 해
지난 3일 사망한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7남이자 장례위원장인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이 8일 방북 일정을 마치고 경기도 파주의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CIQ)를 통해 귀환했다. 상주 자격으로 방북한 문 회장은 지난 7일 이틀간 일정으로 동행했던 박상권 평화자동차 사장과
검찰, 법원 현영희 사전구속영장 기각에 '충격'… "현영희 봐주기" 비난
부산지법이 7일 공천로비 자금으로 3억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현영희 의원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기각하자 검찰이 큰 충격에 빠졌다. 또 현 의원을 봐주기 위한 '의도적인 결정'이라고 원색적인 비판까지도 서슴지 않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법원의
법원 현영희 의원 영장 기각… "3억 소명부족"
법원이 새누리당 총선로비 혐의를 받고 있는 무소속 현영희 의원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에 대해 기각 판결을 내렸다. 현 의원은 4·11 총선이 임박한 지난 3월15일 새누리당 지역구(부산 해운대·기장을) 또는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받을 수 있도록 공천심사위원들을 상대로 청
파주서 관광버스 가드레일 들이받아… 중국인 관광객 5명 부상
파주시의 도라산전망대 부근 내리막길에서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나 5명이 부상을 입었다. 8일 낮 12시20분께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도라산리 출입국관리사무소 방면 내리막 커브길에서 중국인 관광객 41명을 태운 45인승 관광버스(운전자 박모·46)가
일본 BS닛테레·후지TV, 한류드라마 편성 줄인다
독도영유권 문제 등으로 인해 한일 관계가 급속 냉각된 가운데 일본 방송사인 BS닛테레와 후지TV가 한류 드라마의 편성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산케이스포츠는 BS닛테레가 지난 7일 열린 정례회견에서 평일 매일 4편 방송하고 있는 한류 드라마의 편성을 줄이기로 했다고 8일
적발 한달도 안돼 또 아동포르노 상영한 성인 PC방 업주 구속영장
아동포르노 영상물을 상영하다 경찰에 단속된 성인 PC방 업주가 적발 후 한 달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시 아동포르노 영상물을 상영하다 적발돼 이번에는 구속영장을 청구받았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8일 아동포르노 영상을 상영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6단계→3단계 축소… 요금차이 11배→3배
한국전력이 이르면 오는 2014년부터 현행 6단계로 구분되어 있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3단계로 축소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요금차이가 최대 11배에서 3배 차이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현행 주택용 요금 누진제는 2002년 정부의 전기요금 체계개편 방안에 따
경찰, 아동음란물 유통 경로 250개 웹하드 전수조사
경찰이 아동·청소년 음란물이 유통되는 주요 경로 중 한 곳으로 거론되고 있는 인터넷 웹하드 업체를 상대로 전수조사에 나선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웹하드 업체 250곳의 목록을 일선 경찰에 내려 보냈으며 이들 업체를 상대로 아동·청소년 음란물과 직·간접적
부녀자 성폭행 `성남 40대 발바리' 7년만에 붙잡혀… 단서는?
경기도 성남시 일대에서 젊은 여성들을 상대로 11차례 성폭행을 저지른 `40대 발바리'가 7년만에 붙잡혔다. 범인은 피해자들이 얼굴을 알아볼 수 없도록 챙 있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거나 마스크를 쓰고 가스 검침원을 사칭해 낮 시간대에 집에 혼자 있는 부녀자를 대상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왜 못 잡나 했더니… 수사경찰 유착 '충격'
경찰이 희대의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을 잡지 못한 이유가 밝혀졌다. 3조5000억원대의 다단계 사기 행각을 벌인 뒤 중국으로 밀항한 조희팔(55)씨를 수사했던 경찰이 조씨와 유착했던 사실이 드러난 것.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7일 직무유기 및 뇌물수수 등 혐의로 대구지방
'장준하 암살의혹 규명 국민대책위' 만들어진다
장준하기념사업회는 최근 장준하 선생 타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 진상 규명 활동을 진행할 기구를 만들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기념사업회는 전날 이 문제에 동참하는 각계 인사들과 회의를 열고 해당 기구 명칭을 '장준하 선생 암살의혹 규명 국민대책위
공무원이 7년간 부하 女직원 상습 성추행 '충격'
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7년간 상습적으로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사실이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직무 관련 업체로부터 휴가비 명목으로 현금을 받은 공무원들도 다수 적발됐다. 행정안전부는 7월 한 달간 244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휴가철 공직기강 감찰에 나선
신한은행 간부, 1천억 사기 가담해 10억 챙겨
신한은행 간부가 1000억원대 금융사기를 도운 대가로 10억원을 챙긴 사실이 뒤늦게 들통나 면직 징계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신한은행을 검사해 이 같은 사실을 적발, 해당 간부를 포함한 전·현직 직원 5명을 징계하고 3750만원의 과태료 부과를 금융위원회에 건의했다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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