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찰, 보험사기범 3346명 검거·65명 구속… 432억원 사기
경찰청은 지난 6월19일부터 8월31일까지 보험사기 특별단속을 한 결과, 총 3346명(1527건)을 검거하고 65명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또 이들이 보험사기를 통해 가로챈 보험금은 총 432억원이었다. 유형별로 보면, 입원치료가 필요 없는데도 입원한 후 보험금을 청구하는
4개월간 인터넷 음란물 제작·유통 사범 1095명 검거
행정안전부와 경찰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관계부처와 함께 '청소년 음란물 차단 대책'에 따라 음란물 단속을 펼치고 특히 '아동 포르노'가 사회문제로 부상한 지난달에는 아동·청소년 음란물 사범을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인터넷 음란물을
온실가스 안 줄이면 세기말 태풍 강도 30% 이상 강력해져
온실가스를 감축하지 않고 현재의 증가 추세를 유지할 경우, 이번 세기 말 태풍의 강도가 30% 이상 세지고 태풍 발생 가능성도 비슷한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립기상연구소는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라 미래 태풍의 잠재강도와 발생 가능성을 예측해본
친딸 성폭행하고도 뻔뻔한 '철면피' 30대에 징역 7년
부산지법 형사합의6부(이광영 부장판사)는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로 기소된 A(38)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또 A씨의 신상정보를 10년간 공개하고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도록 명령하는 한편, 전자발찌 부착기간에
출소 사흘만에 장애인 때린 전과 98범 주폭 '구속'
전과 98범 주범이 출소 사흘만에 다시 술을 마시고 장애인에게 폭력을 행사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출소한 지 사흘 만에 무전취식을 하고 장애인을 때린 혐의(상습사기 및 폭행)로 장모(49)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달 16
한진 3세, 커피 가맹점 운영…가맹점 하나라 문제없다?[출고금지]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두 자매인 조현아(38) 대한항공 전무와 조현민(29) 대한항공 상무가 여론의 지적에도 수년 째 국산 커피전문점 '이디야' 가맹점을 계속해 운영하고 있어 기업의 사회적 윤리를 저버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대기업의 소상공인들의 생
한진 3세, 커피 가맹점 운영…가맹점 하나라 문제없다?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두 자매인 조현아(38) 대한항공 전무와 조현민(29) 대한항공 상무가 여론의 지적에도 수년 째 국산 커피전문점 '이디야' 가맹점을 계속해 운영하고 있어 기업의 사회적 윤리를 저버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대기업의 소상공인들의 생
세빛둥둥섬 사업자, 임대사업자 대상 10억 손배소송 패소
`세빛둥둥섬(플로팅 아일랜드)'을 운영하는 민간사업자 플로섬이 임대계약을 해지한 CR101을 상대로 낸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에 따라 플로섬은 다른 임대사업자를 찾지 못한 채 재정적으로 궁지에 몰렸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핵심사업이던 세빛둥둥
검찰, 한국저축은행 계열 저축은행 대표들 줄줄이 기소
윤현수(59.구속기소) 한국저축은행 회장과 공모해 수백억원대 부실대출을 한 계열 저축은행 대표들이 줄줄이 기소됐다. 영업정지 저축은행 비리를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한국저축은행 이모(60) 대표, 진흥저
"혼전 성관계, 결혼생활 만족도 낮춰"
혼전 순결을 유지하거나 가능한 한 성관계를 미룬 커플이 결혼 생활 만족도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학술지 '결혼과 가족'(Marriage and Family) 최근호에 실린 600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혼전 성관계가 결혼 생활의 질에 어떤
신림동 공사장서 크레인 넘어져 행인 등 7명 부상
3일 오전 9시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인근 한 쇼핑몰 건물에서 간판 작업을 하던 중 크레인이 넘어져 근무자 2명과 행인 5명 등 7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크레인에 달린 바스켓을 타고 약 25m 높이에서 작업하던 근무자 이모(
내년 교육청평가서 인성교육·학교폭력 예방 비중 확대
내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인성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 관련 지표의 비중이 커진다. 교육과학기술부가 3일 발표한 '2013년 시·도교육청 평가계획'에 따르면, 인성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근절 관련 지표는 올해는 100점 만점에 10점이었지만 내년엔 25점으로 15
방통위, '성범죄자 전자발찌 교란기' 판매 전자상가·인터넷 쇼핑몰 일제 단속
최근 강력 성범죄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성범죄자 전자발찌를 무력화하는 기계가 시중에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는 일각의 지적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가 전자발찌의 전파를 교란시키는 장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GPS 전파 교란기는 전자발찌가 GPS 등 위치추적
통일교 문선명 사망… 13일 장 치른다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 총재(92)가 3일 오전 1시 54분 통일교 근거지인 경기도 가평 청심국제병원에서 사망했다고 안호열 통일그룹 대외협력실장이 발표했다. 문선명은 지난 8월 14일 감기와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 입원에 치료를 받아왔으나, ‘
국민대·세종대 등 43개 사립대학 정부 재정지원 제한
국민대, 세종대, 동국대 경주캠퍼스 등 전국 43개 사립대(4년제 23개교, 전문대 20개교)가 평가순위 하위 15%에 들어 내년 각종 정부 재정지원을 제한받게 됐다. 이들 중 경북외대와 제주국제대 등 13개 대학은 학자금 대출 제한대학으로도 선정돼 내년 신입생이나 재학생의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아동 포르노 즐겨봤다"
전남 나주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 납치 성폭행범 고모(23)씨는 평소 아동 포르노물을 즐겨 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나주경찰서는 31일 “고씨가 어린이가 출연하는 일본 포르노를 즐겨봤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범행 직전 들렀던 나주의 PC방에서
[나주 초등생 성폭행] 피해자 어머니 진술 번복으로 수사 혼선
전남 나주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 납치 성폭행 범인이 검거됐지만 범행시각과 동기, 과정 등에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피해자 어머니가 진술을 번복해 수사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31일 오후 1시 25분께 전남 순천의 한 PC방에서 범인 고모(23)씨를 붙잡아
위안부 피해 80대 할머니 31일 별세… 생존자 60명만 남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병원에서 투병하던 80대 할머니가 31일 새벽에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부에 등록된 234명의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60명으로 줄어들게 됐다. 서울에 살던 이 할머니는 지난해 넘어져 허리를 다친 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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