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일본 사고 위험도 톱10 원전 모두 한국 동해안에 위치" <아사히신문>
일본에서 사고 위험이 높은 10개 원자력발전소가 모두 일본의 서해안으로 한국 동해안쪽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단체, 한일 군사정보협정 '밀실처리' 비판… "국민감정·정서와 어긋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은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식민 지배에 대해 진정한 반성이 없는 일본과의 군사 협정은 국민감정과 정서에 어긋난다"며 "국무회의에서 밀실 통과된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 체
방사청, 차기전투기 군 운용 적합성 평가 '비행테스트'로 검증키로
방위사업청(방사청)은 지난 4월과 이달 제안요구서에 평가 항목별 기준을 정할 시 이미 260개에 달하는 군 운용 적합성 평가 항목을 모두 '비행테스트'로 검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주시 및 청원군, 통합시 출범으로 15개 타지역 통합 바람 거셀 전망"
청주시와 청원군의 통합이 지난 27일 청원군 주민투표에서 79.03%의 찬성률로 확정돼 양 시군은 시청사 위치 선정과 통합시 설치법 제정 등 후속 절차를 밟아 2014년7월1일 통합시를 출범하게 됐다.
불꽃더위는 시작되는데…대형마트 모기약 판매율은 감소세
불꽃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대형마트 '모기약 판매'가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위사업청 "로키드社, 'F-35A 시험평가 요청' 거부할 수 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27일 차기전투기(F-X)사업에 입찰한 미 록히드마틴社가 한국 정부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면 F-35A에 대한 시험평가를 거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삼성-LG, 디스플레이(AMOLED) 핵심기술 해외유출사건 브리핑
검찰이 지난 27일 삼성·LG 양 사 디스플레이 핵심기술이 해외로 유출된 것이라 발표하자 국내 해당 업체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시 직영 '서울도서관' 10월12일 개관
서울시는 오는 10월12일 등록문화재 건물 '舊 시청사'에 서울도서관을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청주ㆍ청원 통합 앞으로 어떤 과제가 남아 있나?"
청주시와 행정구역 통합이 확정됨에 따라 통합시 출범까지 어떤 절차가 남아 있는지 주목받고 있다.
청원군선관위, '청주시ㆍ청원군 통합시 출범' 예고
동일 생활권인 청주시와 청원군은 예정대로 2014년7월 통합시를 출범시킬 수 있게 됐다.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에 중대결단 불가피"…사측 압박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 노조가 지난 27일 임금협상에 중대결단이 불가피하다며 사실상 파업투쟁을 예고하면서 사측에 압박을 가했다.
수자원공사-경기 시군, "지역 식수난 확산세"
경기지역에서 계속된 가뭄으로 지하수나 간이상수도가 말라 식수난을 겪고 있는 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급식 쇠고기 '식별번호 불일치' 적발돼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7일 급식 쇠고기에 대해 축산물 유전자 검사 실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의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된 납품업체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행정기관에 행정처분을 요구하는 한편, 경찰에 이들
자동차 주행 중 DMB 시청하면 벌금 최고 7만원 입법예고
내년부터 자동차 주행 중에 DMB(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 등 화상표시장치를 시청하거나 조작하면 최대 7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27일 자동차가 움직일 때 운전자가 영상을 시청하거나 기기를 조작하면 범칙금을 최고 7만원, 벌점은 15점 부과하는 내
검찰, 노정연씨 추가조사 검토… 소환조사 이뤄질 수도
13억원 돈상자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가 서면답변서를 제출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37)씨에 대해 소환을 비롯해 추가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우울증'에 시달리던 30대男 입원중 투신자살
어제 저녁 10시7분경 광주 북구 운암동의 모 병원 옆 주차장에서 장모(36)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솔로몬 저축은행 로비 의혹' 윤증현 "하소연 들었을뿐 금품수수 없었다"
솔로몬저축은행 임석(50·구속기소) 회장으로부터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윤증현(66) 전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저축은행 쪽 대표로 만나주고 어렵다고 하니까 하소연을 들었을 뿐 금품 수수는 결코 없었다"고 밝혔다.
검찰, 윤증현 상대 솔로몬저축은행 로비정황 수사
영업정지된 저축은행들의 비리를 수사 중인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검사)은 솔로몬저축은행 임석(50.구속기소) 회장이 윤증현(66) 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퇴출을 막아달라고 청탁한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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