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결혼정보업체 듀오, 불성실한 소개로 고객 가슴 멍들어
# A씨는 주위에서의 재혼 권유로 듀오에 가입했다. 처음에는 원하는대로 잘 진행해 주었다. 그러나 이후 사람과의 만남은 아트바인트 나온 사람처럼 성의도 없고 시간 때우러 나온 사람 같았다. 이후 한달 동안 연락이 없어 문의를 하면 마지못해 기존 회원 중 한 명의 프로
지경부, 금주 '제2기 국민발전소 건설주간' 선언
지식경제부는 16-20일을 '제2기 국민발전소 건설주간'으로 선언하고 다양한 절전 캠페인을 벌인다. 지경부는 지난달 14-21일을 제1기 국민발전소 건설 주간으로 정하고 정전 훈련 등을 시행한 바 있다. 국민발전소 건설은 국민들이 전기를 아끼는 것이 발전소를 만
김문수, 도청이전 보류로 '사기 혐의' 피소 위기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 김문수 경기지사가 도청 이전 보류로 인해 사기혐의로 피소될 위기에 처했다. 경기도청 광교신도시 이전추진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6일 경기도청사 이전계획을 보류한 김문수 경기지사를 사기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 주차난 해소 위해 차고지증명제 도입 재추진 검토
정부가 차고지증명제 도입 재추진을 위해 관련 연구에 착수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차고지증명제는 새로 자동차 등록을 하거나 변경·이전 등록을 할 경우 반드시 차고를 확보하도록 하는 제도로, 주택가 주차난 해소, 대도시 교통난 완화 등을 위해 정부가 지난 1989년 이
한국,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사상 첫 종합 1위
우리나라가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참가자 6명 전원이 금메달을 차지, 사상 처음으로 종합 1위에 올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4일부터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에서 열린 제53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참가한 우리나라 대표단이 전원 금메달로 종합
앰네스티 "현병철 연임 인권위 독립성·신뢰성 위협"
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6일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연임과 관련, "인권위의 독립성과 신뢰성을 위협하는 일"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앰네스티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현 위원장은 인권위가 정부에 속한다는 견해를 밝혀 인권위의 독
반기문 삶 다룬 베스트셀러 후속편 판매금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성공적인 삶과 에피소드를 담은 베스트셀러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의 후속편(시즌2)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판매금지 가처분 결정이 내려졌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박희승 부장판사)는 이 책의 원저자인 신웅진(43)씨가 "(후
고3 개인정보 직업전문학교에 팔아먹은 40대男 구속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박윤해 부장검사)는 대학교나 직업전문학교에 고등학교 3학년생들의 개인정보를 팔아먹은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로 고모(48)씨를 구속기소하고 고씨로부터 학생 개인정보를 사들여 신입생 모집에 사용한 모 호텔전문학교
검찰 "정두언 영장 재청구 결정된 바 없다"
솔로몬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정두언(55) 의원이 임시 국회가 끝나는 즉시 검찰이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면 법원에 출두하겠다고 13일 밝힌 것과 관련, 검찰은 "아직 재청구 여부에 대해 결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국회의 이번
샤넬·버버리 등 200억대 짝퉁 명품 동대문시장에 유통… 공급업자·판매상 9명 적발
서울 도봉경찰서는 중국에서 시가 200억원 상당의 가짜 명품을 몰래 들여와 재래시장에 공급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최모(42), 유모(40.여)씨를 구속하고 판매상인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해 5월26일부터 지난 4월20일까지 중국
서남표 KAIST 총장 해임 유력
KAIST 이사회가 서남표 총장에 대한 해임안을 상정, 서 총장의 해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게 됐다. 지난 2월 KAIST 이사진이 대폭 물갈이되면서 그동안 서 총장의 손을 들어줬던 4명의 이사 가운데 3명이 교체된 상황이라 표결에 부쳐지면 서 총장으로서는 매우 불리한 상황이
납 기준 배 이상 초과한 들깻잎 학교급식에 납품돼
깻잎 주산지인 경남 밀양에서 생산된 인체에 유해한 납 성분이 기준을 초과한 들깻잎이 학교급식에 납품된 사실이 드러났다. 13일 밀양시와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밀양의 한 농민이 서울지역 학교급식 재료로 납품한 들깻잎에서 기준(0.3㎎/㎏)을 배 이상 초과한 0.73
검찰, '나꼼수' 주진우씨 조사… 박근혜 명예훼손 관련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허철호 부장검사)는 지난달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로 활동한 박태규씨와 수차례 만났다"는 내용을 방송해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에 의해 명예훼손 혐의로
중견 탤런트 동영상 미끼로 성인사이트 운영한 30대 입건
부산 금정경찰서는 13일 사이트 접속을 늘리기 위해 중견 탤런트가 등장하는 동영상이 있는 것처럼 속여 성인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모욕)로 김모(33)씨 등 30대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3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중견 탤런트 A씨를 검색하
'BBK 가짜편지' 전원 무혐의, 검찰 "신명씨가 지인 지시로 대필… 배후없다"
2007년 대선 당시 김경준 기획입국설의 근거가 됐던 'BBK 가짜편지' 관련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은 신명(51)씨가 지인의 지시를 받아 편지를 대필한 것일 뿐 편지작성의 배후는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수사를 종결했다. 기획입국설의 근거가 됐던 이 편지는 '자
서울부시장 "세빛둥둥섬 민자사업 중 가장 문제 심각"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12일 세빛둥둥섬 감사 결과와 관련, "세빛둥둥섬은 민자사업 중 가장 문제 있는 사업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세빛둥둥섬은 사업 시작에서 끝날 때까지 모든
상습음주운전자 차량몰수하고 동승자도 처벌
서울지방경찰청이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을 몰수하고 음주운전 동승자를 처벌하기로 했다. 또 꼬리물기와 불법주정차, 오토바이 폭주족 등에 대해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경찰청은 낙후된 교통문화를 개선하고자 3개 분야, 5대 과제를 선정해 이 같은
강남 모델에이전시 `스폰서 필요 여성 공개모집' 이메일 대량발송 '논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모델에이전시에서 '스폰서'와 연결을 원하는 일반 여성을 공개모집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대량 발송, 논란이 일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11일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사교클럽 회원을 모집한다며 한 유명 아르바이트 정보 사이트를 통해 구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