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고성공룡엑스포 관람객 개막 44일만에 100만명 돌파… 3회 연속 돌파
경남 고성공룡엑스포 관람객이 개막 44일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공룡엑스포는 지난 2006년 제1회(154만여명), 2009년 제2회(171만여명)에 이어 3회 연속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하게 됐다. 14일 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12일 현재 4만4천532명이 행사장을 찾
심평원, 미혼직원 위해 결혼 중매 나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미혼 직원들 결혼을 위해 중매에 나선다. 심평원은 12일 퇴직자들의 모임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동우회와 업무협약(MOU)을 하고 `결혼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13일 2차 의무 휴업, 전국 대형마트 절반가량 쉰다
5월 둘째 일요일인 13일 강제휴무 조례에 따라 전국적으로 대형마트와 기업형수퍼마켓(SSM)이 절반 가량이 휴점에 들어간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전북 무주서 규모 3.9 지진 발생… 피해 없어
기상청은 11일 오후 12시46분경 전북 무주군 동북 동쪽 5km 지점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대는 "규모 3.9의 지진은 건물 유리창이 약간 흔들리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었다.
검찰, 파이시티 금품수수 박영준 형 사무실 압수수색
서울 서초구 양재동 대형유통복합단지 시행사 파이시티 인허가 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된 박영준(52) 전 지식경제부 차관의 형 사무실을 지난 10일 압수수색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은 박 전 차관의 형이 운
감사원, `지방 비리' 특별 일제감사 착수… 100여개 지자체 대상
감사원은 오는 14일부터 6월29일까지 한 달간 지방행정감사국, 지방건설감사단, 특별조사국 등 3개국 감사인력 160여 명을 투입해 전국 100여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일제 감사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인허가, 공사, 계약, 인사와 같이 토착비리가 자주 발생하는 분
국립현충원 방문한 日 모리 前총리
11일 모리 요시로 前 일본 총리가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포스코 박태준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하고 유가족을 만나 인사를 하고있다. 박태준 명예회장과 모리 요시로 前 총리는 와세다대 선후배 사이로, 평소에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서 팔순 노모 봉양 문제로 고령 남매간 다툼… 오빠 '황산 난동'까지 벌여
부산에서 팔순 노모 봉양 문제를 놓고 남매가 다투다가 오빠가 여동생에게 황산을 뿌리고 폭행하는가 하면 싸움을 말리는 아내에게까지 황산을 뿌리고 자신도 황산을 들이켜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1시40분경 부산
수원 주유소폭발사고 일으켜 3명 숨지게 한 업주 등 전원 징역형
수원지법 형사9단독 이현석 판사는 11일 지난해 9월 유사석유를 판매하다 폭발사고를 일으켜 고객과 직원 등 3명을 숨지게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사 등)로 기소된 권모씨에게 징역 3년 벌금 200만원, 이모씨에게 징역 2년6월 벌금 1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성호스님 고발 어떻게 했길래… 조계종 최대위기
대한불교조계종이 스님들의 ‘도박 몰카' 사건으로 발칵 뒤집힌 가운데, 조계종의 내분이 이번 사건을 불러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10일 조계종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최근 전북 진안 금당사의 전 주지인 성호 스님이 승려 8명을 도박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사건은
수원지검, 금품수수 수원여대 총장 형제 등 5명 불구속기소
수원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최길수)는 9일 전산장비를 독점 납품받고 대금결제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업체 대표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수원여대 총장 이모(48)씨를 불구속 기소하는 등 모두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홍익대 세종캠퍼스 운전기사 통학버스에 불지르고 자살기도
10일 오전 10시44분경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홍익대 세종캠퍼스에서 통학버스 운전기사 정모(56)씨가 통학버스에 불을 지르고 자살을 시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연기소방서가 소방차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 10여분만에 불길을 잡았지만 버스는 전소됐다.
부산지검, 센트럴파크하이츠 '인허가 청탁로비' 구의원 영장 재청구
부산 동래구 명륜동 센트럴파크하이츠 알박기 투기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 특수부는 인허가 청탁로비와 관련해 구속영장이 기각된 부산 동래구의회 김모(58) 의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은 최근 김 의원을 소환해 혐의 사실에 대한 보
마트에서 산 유산균 음료 마신 50대男 중태
마트에서 산 유산균 음료를 마신 50대가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이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35분쯤
50대 남성 마트서 구입한 유산균 음료 마신 후 중태… 농약 성분 검출
마트에서 구입한 유산균 음료를 마신 50대 남성이 구토증세를 보이다 하루 만에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도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3시35분경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모 마트에서 정품 4개와 증정품 2개 등 6개 한 묶음으로 된 유산균
수원시 `자전거보험` 첫 수혜자 나와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수원시가 시민안전과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 가입한 `수원시민 자전거 보험` 첫 수혜자가 나왔다. 10일 수원시에 따르면 권선구에 거주하는 이모(35ㆍ남)씨는 지난 1일 자전거 주행 중 넘어져 전치 8주의 팔 골절상을
제주도, 제주해군기지 선박조종 시뮬레이션 재연 참가
제주도가 제주해군기지(민·군 복합형 관광미항) 선박조종 시뮬레이션(모의실험) 재연에 참가해 15만t급 크루즈선 2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지난달 6일 한국해양연구원에서 열린 검증회의에서 국방부의 2차 시뮬레이션 최종보고서 결과만
'노무현 차명계좌 발언' 조현오 검찰 조사… "발언 후회한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 발언과 관련해 9일 피고발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백방준 부장검사)는 이날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으로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한 조 전 청장을 상대로 차명계좌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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