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유진룡 문체부 장관 "UNWTO ST-EP재단 2015년까지 국제기구로"
[짐바브웨/서울=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과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 MDGs)를 위해 설립한 스텝(ST-EP)재단(이사장 도영심)이 2015년까지 국제기구로 승격될 전망이다.
"루마니아에는 '드라큐라 성'만 있는 게 아니다"
[짐바브웨=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한 나라의 '상징'이 있다는 것은 관광객 유치에 용이하다는 점에서 큰 축복일 수 있다. 물론 전제는 '활용만 잘 한다면' 말이다. 우리나라에게 친숙하기에는 아직은 먼 나라인 루마니아가 '드라큐라'
재능교육, 5년 8개월만에 노사협상 타결…"해고자 전원 복직"
2075일 동안 국내 최장기 비정규직 농성 사태를 빚어온 재능교육 노사가 해고자 전원복직과 단체협약 회복에 전격 합의하고 26일 합의문 조인식을 열었다. 이로써 국내에서 최장기로 지속된 재능교육 비정규직 농성이 5년 8개월 만에 마무리됐다.
![[단독] 배동성 전 아내 안현주, '결혼 중 10살 연하 남자 가수와 여행, 빚도 갚아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87/11/871106.jpg?w=200&h=130)
[단독] 배동성 전 아내 안현주, '결혼 중 10살 연하 남자 가수와 여행, 빚도 갚아줘'
개그맨 배동성의 전 아내 안현주 씨가 이혼 전 10살 연하인 남자 가수 A씨와 잦은 만남을 가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현주 씨는 연하 가수 A씨의 개인 사채 빚 약 1천만원을 대신 갚아줘 스폰 만남이 아니냐는 의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공장부지 매각 뇌물' 혐의, KT&G 전·현직 임원 기소
문화시설 사업부지 매입과정에서 담당공무원에게 뇌물을 건넨 KT&G 전 임원 및 부동산 매각 대행업체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윤대진)는 문화시설 사업부지 매입과 관련해 청주시 6급 공무원 이모 씨
아시아나, 사고기 승객 전원에 1만달러 선지급 제안
아시아나항공이 최근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 사고가 난 214편 여객기의 탑승객 전원에게 손해배상액 일부로 선급금 1만 달러(1100만 원)를 주겠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11일 밝혀졌다. 사고기 승객들은 아시아나항공의 보험사로부터 1만 달러를 지급하겠다
법원 "대한항공 승무원 유니폼·소품, '저명상표' 아니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의 유니폼과 소품에 대해 일반 대중이 그 자체로서 대한항공의 영업을 나타내는 표지로 인식할 만큼 저명하지 않다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검찰,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분양사기 의혹 수사
서울 종로의 대형 주상복합건물에 투자한 분양대금을 사기당했다는 고소가 접수 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검사 양호산)는 서울 도심의 대형 상가·오피스텔인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분양 관련 사기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화제
(사)동물보호단체 카라(대표 임순례, http://www.ekara.org, 이하 카라)가 복날을 맞아 진행 중인 개 식용 반대 광고가 주목을 받고 있다. 7월 13일부터 서울 지하철 3호선 교대역 스크린도어에 개제된 데 이어, 광고를 본 후 참여와 관심이 이어져 7월 23일부터 지
삼성, 물탱크 사고 책임물어 엔지니어링 대표 전격 경질
삼성그룹이 최근 15명의 사상자를 낸 삼성정밀화학 공사장 물탱크 파열 사고의 책임을 물어 박기석(59)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을 전격 경질했다. 이번 인사는 사고 발생 다음 날인 지난달 27일 일본에서 귀국한 이건회 삼성그룹 회장 지시로 이뤄진 것으로
아시아나, 사고수습 일단락…윤영두 사장 1일 귀국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달 7일 일어난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여객기 착륙사고에 대한 수습 활동을 일단락했다. 샌프란시스코공항 여객기 사고 수습 차 미국을 방문했던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1일 오후 6시 20분쯤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2013년 복날 캠페인 ‘광화문견가’ 개최
(사)동물보호단체 카라(대표 임순례, http://www.ekara.org, 이하 카라)가 8월 3일(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광화문견가’라는 제목으로 2013년 복날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2013년 복날 캠페인 ‘광화문견가’ 행사는 과거부터 지속된 한
'은행원 낀 희대의 사기극' 국민은행 100억 위조수표 사건, 해결책은?
지난 12일 '은행원이 낀 희대의 사기극'이라 부를만한 국민은행 100억 원 짜리 위조수표 사기 사건의 총책 나경술(51)과 최영길(61)이 붙잡혔다. 공개 수배 중인던 총책 나경술
"아이파크몰, 입점업체에 공용공간 인테리어 비용 전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민생경제위원회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현대아이파크몰이 입점업체에 인테리어 비용을 떠넘겼다며 거래 공정화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들은 보도자료에서 "아이파크몰
경찰, '참이슬 비방 혐의' 롯데칠성 대리점 3곳 압수수색
롯데칠성 대리점 3곳이 경쟁사 유언비어를 퍼나르고 비방한 혐의로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9일 오전 10시쯤 서울 강남 소재 롯데칠성 대리점 3곳을 압수수색했다. 하이트진로가 롯데칠성을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고발한 데 따른 것이다.
'유업계 또다른 갑·을 논란' 매일유업, 계약내용 전면 수정하나
부당계약 논란으로 화물운수노동자들과 마찰을 빚으며 유업계의 또 다른 '갑·을' 논란 촉발 양상을 보이고 있는 매일유업이 계약서 내용을 수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민주당에 따르면 최근 매일유업 물류 본부장이 찾아와 계약 내용을 대폭 수정하겠다는 의
시민·상인단체, "아모레퍼시픽, 불공정행위 인정하고 사과하라"
아모레퍼시픽 피해대리점주협의회와 정의당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 전국'을'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 경제민주화국민운동본부, 전국대리점협의회 등은 2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청계천로 아모레퍼시픽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모레퍼시픽은 부당
대출금리 조작해 300억 이자 챙긴 외환은행 전·현직 간부 7명 기소
서울중앙지검은 고객들 몰래 대출 금리를 조작해 303억 원을 챙긴 혐의로 외환은행 전 부행장 권모 씨 등 전·현직 임직원 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또 미국에 체류 중인 전직 은행장 한 명을 기소중지하고 범죄인 인도청구 절차를 밟기로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