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서울시, 에너지 절감 BRP 참여 건물주에 총 225억 저리 융자
서울시는 시설 개선을 통해 건물 내 에너지 손실을 막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인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BRP·Building Retrofit Project)에 총 225억원을 저리로 융자해준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더 많은 건물이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에너지절약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원자력재단, 원전 여론조사 축소하고 결과 비공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원자력문화재단이 원전 관련 여론조사를 축소하고 결과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력문화재단(이하 재단)이 22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우윤근 의원(민주통합당)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재단은 2007
고졸 직장인 위한 '재직자 특별전형' 전용 학과 생긴다
고졸 직장인이 정원 외로 대학에 입학하는 '재직자 특별전형'을 위한 전용 학과가 농업과 해양수산 등 4개 분야에서 내년 도입된다. 재직자 특별전형은 정부의 '선(先)취업 후(後)진학' 정책에 따라 2010년 도입됐으나 직장인 학생에 대한 배려가 부
서울시민 95% 교통카드 이용하고 환승으로 평균 연 53만원 절감
서울시는 올 들어 지난 8월 말까지 시내버스를 이용한 시민을 상대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서울시민의 95.4%는 시내버스에 탑승하면서 현금이 아닌 교통카드를 이용하고 있으며, 교통카드 이용 시민 중 58.2%는 지하철이나 마을버스, 다른 시내버스 등으로 갈아타는 환
특검, MB 큰형 이상은씨에게 조기 귀국 요청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 사건 특검팀(이광범 특별검사)이 수사 개시 하루 전 중국으로 출국한 이 대통령의 큰형 이상은(79) 다스 회장에게 조기 귀국을 요청했다. 이 회장은 이 대통령의 아들 시형(34)씨의 부지 매입자금 출처와 관련된 주요 참고인 중 한
인사동 '전통문화상품인증제' 도입 추진… "외국 저가상품 막자"
외국산 저가 문화상품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인사동 내에서 '전통문화상품인증제'를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전통문화상품인증제 도입을 위한 근거 규정 등을 담은 '서울특별시 문화지구 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개정안과 시행
`저축은행 금품수수' 이철규 전 경기경찰청장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정선재 부장판사)는 19일 제일저축은행 유동천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기소된 이철규(55) 전 경기지방경찰청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돈을 줬다는 유 회장이 일부 진술을 바꾸는 정황을 보면 정확히 기억하
정부 `1위 건물'… 연면적은 서울법원·가격은 정부광주청사
정부 중앙관서 건물 가운데 총면적은 서울법원 종합청사 본관이 가장 넓고, 가장 비싼 건물은 정부광주합동청사이며 가장 오래된 건물은 농촌진흥청의 세종사업단 건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2012 회계연도부터 일반회계의 부처별 공용재산(청사·관사) 취득사
대학 절반 이상 도서관 좌석수 '좌석당 학생수 5명 이하' 규정 미준수
국내 대학의 절반 이상이 대학 도서관 좌석 1개 당 재학생 수가 5명 이하여야 한다는 대학 도서관 좌석 수에 대한 최소 기준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가 19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유은혜 의원(민주통합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학 절반, 도서관 좌석수 '좌석당 학생수 5명 이하' 규정 미준수
국내 대학의 절반 이상이 대학 도서관 좌석 1개 당 재학생 수가 5명 이하여야 한다는 대학 도서관 좌석 수에 대한 최소 기준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가 19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유은혜 의원(민주통합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유시민 딸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장 사퇴 '논란'… 줄담배피면 성폭행?
유시민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의 장녀 수진(22)씨가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직을 사퇴하면서 남긴 글로 논란이 일고 있다. 여성주의활동가(페미니스트)가 "담배를 피우며 이별을 통보했다"며 전 남자친구를 '성폭력'으로 제소한 사건으로 인해 유씨가
청와대 경호처 직원, 특검서 14시간 조사후 귀가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계약 실무를 담당했던 청와대 경호처 계약직 직원 김태환(56)씨가 18일 사저부지 의혹 사건 특검팀(이광범 특별검사)에 소환돼 14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이날 오전 9시40분 서울 서초동 헤라피스빌딩 특검 사무실에 출
김성수 전 처 살해 피의자 "홧김에 찔렀다"
17일 서울 강남 술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그룹 쿨의 멤버인 가수 겸 방송인 김성수의 전 부인이자 배우 공형진의 처제인 강모(36·여)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제갈○(38)씨가 시비 끝에 격분해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제갈씨는 17일 오전 2
스마트폰 채팅 앱 통해 청소년 음란물 소지한 변호사 등 입건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10대 여자 청소년의 음란 사진과 동영상을 받아 소지한 변호사 등 성인 남성들이 대거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받은 10대 여자 초·중·고교생의 음란 사진과 영상을 보관한 혐의(아동
송이버섯 캐러 나간 이 대통령 8촌 친척 실종
송이 버섯을 캐러 나간 이명박 대통령의 8촌 친척이 사라져 경찰이 수색에 들어갔다. 경북 청송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가족과 함께 송이 버섯을 채취하기 위해 경북 청송군 파천면 송강리 한 야산에 올랐던 이모(87·여)씨가 실종됐다.
오원춘 2심서 무기징역 감형… "인육 노렸다" 인정 안 돼
경기도 수원에서 20대 여성을 납치·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사형이 내려진 오원춘(42)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감형된 무기징역을 선고,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인육을 위해 사체를 훼손했다는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서울 지하철 부정승차 4년간 8만1755건… 2호선 최다
최근 4년간 서울 지하철 1~9호선에서 부정승차로 적발된 건수가 8만건을 웃돌고, 이에 따른 징수금이 2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호선의 부정승차가 가장 많았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박수현 의원(민주통합당)이 18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법원 "경찰에 개인정보 제공한 NHN, 배상 책임 있어"
서울고법 민사24부(김성준 부장판사)는 18일 차모씨가 `약관상의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지키지 않고 인적사항을 경찰에 제공했다'며 포털사이트 네이버 운영업체인 NHN㈜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항소심에서 1심을 깨고 "차씨에게 50만원을 지급하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