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전북 전주 도심 백화점서 폭탄테러 협박 (속보)
전북 전주 도심 백화점서 폭탄테러 협박 (속보)
검찰총장 후보 김진태ㆍ소병철ㆍ채동욱 추천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현직 검찰 고위간부 3명이 압축됐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정성진 전 법무부장관)는 7일 김진태(61ㆍ사법연수원 14기ㆍ경남) 대검 차장과 소병철(55ㆍ〃15기ㆍ전남) 대구고검장, 채동욱(54ㆍ〃14기ㆍ서울, 이상 가나다순) 서울고검장을
경기도농업기술원 귀농·귀촌 교육생 500명 모집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귀농·귀촌 교육생 50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정책이해와 설계, 성공사례, 실습, 현장견학 등 귀농·귀촌 시 도움이 되는 분야로 편성했다. 다음달부터 11월까지 귀농·귀촌 준비반, 귀농 적응반, 찾아가는 귀촌반 등 3개
한국납세자연맹, 6일부터 국민연금 폐지서명운동 돌입
한국납세자연맹은 6일부터 국민연금 폐지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연맹은 "서명운동을 벌인지 하루 만인 7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서명자가 3000명을 돌파했다"라며 "운동이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 이마트 직원사찰 문건 유출혐의 피고소인 2차 출석요구
이마트가 직원사찰 의혹과 관련된 내무 문서를 유출한 혐의로 전 직원 A(37)씨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A씨에게 2차 출석 요구를 했다. 경찰은 앞서 지난달 말 A씨에게 이달 1일까지 출석하라는 1차 출석요구서를 보냈으나, A씨는 변호사 선임 등 개인 사정을
안전띠 미착용 시 교통사고 사망률 3.2배 증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교통사고 사망률이 3.2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삼성화재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2010~2011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차량 사고 때 안전띠를 착용한 탑승자 사망률이 0.44%였으나 미착용 탑승자의 사망률은 1.42%로 3.2
"주부 10명 중 6명, 설 명절 남편이 설거지 도와줬으면…"
주부 10명 중 6명은 남편이 설 명절에 설거지를 도와주기를 기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남편들은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아내를 위해서 접시가 좀 깨지더라도 앞치마를 입고 설거지를 좀 도와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생활용품업체 CJLION이 지난달 30일부터
"주부들, 설 용돈 친정·시댁에 똑같이 드리겠다"
주부들은 친정과 시댁에 올해 설 용돈을 똑같은 액수로 드릴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NS홈쇼핑에 따르면, 기혼 여성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설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98%가 시댁과 친정 부모 모두에게 같은 액수의 용돈을 주겠다고 답했다.
서울지방노동청, '노조원 사찰 의혹' 관련 신세계 이마트 13곳 압수수색
7일 서울지방노동청은 노조원 사찰 의혹과 관련해 신세계 이마트 본사와 지점 등 13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울노동청은 이날 검찰의 지휘를 받아 이마트 본사와 동광주, 구미, 부천, 신도림, 동인천, 수지점 등을 압수수색해 전산자료와 회의문서 등을 확보했다.
탤런트 홍학표 해외 원정도박 혐의 '무죄'… 송대관 부인은 벌금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기소됐던 탤런트 홍학표씨가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가수 송대관씨의 부인은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류종명 판사는 7일 도박 혐의로 기소된 홍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류 판사는 "관련
서울시, 설 연휴 기간(9~11일) 쓰레기 수거 중단… 배출 시 과태료
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를 중단한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 각 가정과 상가는 설 연휴 기간인 9∼11일 나오는 쓰레기를 12일부터 배출해야 하며, 이를 어기고 설 연휴 기간 동안 음식물·재활용 쓰레기를 배출하다 적발되면 과태료가 10만원 부과된다. 시는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 서명운동 돌입
한국납세자연맹이 지난 6일부터 국민연금 폐지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한국납세자연맹은 "지난 6일부터 '국민연금 폐지서명운동'에 돌입해 7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서명자가 3000명을 돌파, 운동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범죄시간·장소 예측해 순찰코스 수시 변경
경찰이 범죄 시간과 장소를 사전에 예측하는 지리적 프로파일링(GeoPros) 시스템을 활용해 순찰로와 거점 근무 지점을 수시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는 그동안 112 순찰 근무가 광범위한 지역을 관장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교통 편의성이
코웨이, 고객 절반 개인정보 유출
코웨이 가입자 절반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지난해 6월 영업직 직원 1명이 렌탈 사용자를 비롯해 약 198만 명의 가입자 계정을 외부로 유출했다.
서울시, 가판대 대부료ㆍ도로점용료 안 내면 허가취소
서울시는 대부료와 도로점용료를 내지 않는 가판대 영업자의 계약과 허가를 취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보도상영업시설물 관리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7일 밝혔다. 조례안은 박스시설 1개당 연 50만원인 가판대 대부료 납부기한을 90일
'외국인 바가지요금' 택시 신고 시 50만원 포상
앞으로 서울 시내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을 받은 택시를 신고하면 5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2회 조례·규칙 심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 개정안을
고용부, '불산사고'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전면 특별감독 착수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불산 누출사고로 1명의 사망자와 4명의 부상자를 낸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 대해 전면적인 특별감독에 착수했다. 고용부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주관으로 특별감독반을 편성해 지난 4일부터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에 대
동반위 권고안에 강력 반발 일어나…법적 소송전 비화 조짐
동반성장위원회의 권고안에 대해 여기저기서 강력한 반발이 일어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무리하게 지정했다는 지적과 함께, 법적 소송전이 일어날 조짐이다. 골목상권에서 출발한 프랜차이즈 업체는 규제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며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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