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r.타이푼(미스터 타이푼)이 이효리가 옛 연인이었다고 밝혔으나 전혀 이슈가 되지 않아 내심 서운했다는 발언을 한데 이어 가수 이효리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KBS N JOY '조선남녀 상렬야사' 제작진은 'Mr.타이푼, 이효리랑 사귀었던 과거지사 폭로에도 네티즌 잠잠'이라는 제목으로 보도자료를 배포, 이에 1일 오전부터 미스터 타이푼과 이효리 관련 지난 관계가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보도내용은 1회 방송인 지난해 11월 13일 방송에서 LJ가 미스터 타이푼과 이효리가 예전에 연인관계였다고 폭로, 이에 Mr.타이푼은 그저 좋은 오빠 동생이었을 뿐이라고 급변명했으나 바로 얼굴을 붉혀 두 사람의 열애를 시인했다고. 하지만 이런 내용이 방송을 탔음에도 인터넷에 아무 반응이 없어 상처가 됐다고 고백한 것.
이러한 내용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현재 병원에서 요양중인 이효리는 난색을 표했다.
1일 오후 모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전화통화에서 이효리 측은 "두 사람은 이효리 전 소속사인 DS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알고 지내던 사이일 뿐, 소속사가 다른 만큼 연락도 하지 않는다"며 열애는 사실무근이라며 이어 "방송에서 미스터 타이푼은 그런 이야기를 하지도 않더라"며 "프로그램 홍보도 좋지만 이효리가 무슨 죄냐"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