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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애리 역으로 열연 하고 있는 탤런트 김서형이 극 중 악역 열연으로 욕먹는 것은 괜찮지만 인신공격은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서형은 4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인기와 더불어 극 중 애리의 악행도 극에 달하면서 시청자들이 애리에 대한 욕설이 쇄도하고 있음을 이야기하며 "드라마 때문에 욕 먹는 것은 사실 기분 좋은 일"이라고 밝혔다.
김서형은 "극 중 캐릭터와 배우 자체는 별개라는 것을 알아달라"며 "일부 글들은 '트랜스젠더 아니냐'며 개인적인 신상을 공격하는 글들도 종종 있다"며 이러한 글 때문에 상처받을 수밖에 없음을 밝혔다.
한편, '아내의 유혹'은 지난 2일 전국 일일시청률 29.5%(AGB닐슨 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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