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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새해소망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출연한 모든 멤버들 유재석, 윤종신, 김수로, 이효리, 김종국, 이천희, 박예진, 대성, 장혁은 2009년 첫 일출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다.
그 중 이효리의 소원은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올해 멋진 남자를 만나서 시집도 가고 일도 더 잘되고 좋은 음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종국 오빠를 제압해 주눅 들게 만들겠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하지만 이에 김종국은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패밀리에 늦게 합류했는데 열심히 하겠다"며 "절대로 제압당하지 않겠다"고 얘기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다른 멤버들도 재미있는 소원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그 중 윤종신의 소원이 시선을 모은다.
'장년층'의 대부 윤종신은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며 "2009년에는 40대에도 키가 크는 신약이 발명됐으면 한다"고 얘기해 '대박' 웃음을 줬다.
2008년 최고의 웃음을 줬던 '패떴'은 이날 23.7%(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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