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방송불가 판정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테이의 '새벽3시' 뮤직비디오가 제시카 고메즈의 노출 연기로 방송불가된 데 이어 승리의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도 KBS에서 방송부적격 판정을 받아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빅뱅의 막내 승리(본명 이승현)가 솔로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솔로 데뷔곡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 가사 중 '크랙'이란 단어는 마약을 의미할 수도 있다는 것에서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빅뱅 소속사 측은 조만간 '크랙'을 '크랩'(박수)으로 변경해 재심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과 4일 MBC '쇼!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스트롱베이비' 활동을 시작한 승리는 지난 1일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승리의 뮤직비디오는 공개하기 전부터 서버에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비디오를 올리기조차 힘들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공개됨과 동시에 조회 수 10만 건을 훌쩍 넘기는 인기를 입증했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승리는 섹시한 복근을 선보였으며 팬들은 그의 모습에 소년에서 남자로 탈바꿈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승리의 '스트롱베이비'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태양의 '기도', 엄정화의 'D.I.S.C.O'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서현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공개 전부터 파격적인 소재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승리의 탄탄한 복근이 깜짝 공개된 후 하루종일 '승리 복근'이 온라인 검색어 순위 1위를 지키는 것도 모자라 탑복근, 대성복근, 태양복근, 권지용복근 등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SBS에서는 방송불가 판정을 받고, KBS와 MBC에서는 15세 이상 시청가 판정을 받은 테이의 '새벽3시' 뮤직비디오에서 제시카 고메즈의 알몸 연기는 최승진 감독이 연출했으며, '연인을 그리워하는 한 남자의 꿈속'이라는 큰 이미지 안에서 이루어지는 장면들로 채워졌다.
영상 속에서 한 남자는 벽 안의 벽돌을 빼고, 벽 안에 생긴 구멍 사이로 반대편에 누워있는 제시카 고메즈가 나타난다. 제시카 고메즈는 알몸으로 엎드려 있으며 풍부한 표정연기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이 장면은 상상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알몸의 제시카 고메즈가 나무로 바뀌는 장면 또한 하이라이트로 그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