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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낙마사고로 병원행을 치렀다.
KBS2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에 열연 중인 송일국이 지난 6일 오전 9시 51분쯤 나주시 노안면 유공리 승마장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던 중 말이 미끄러 넘어지며 송일국도 낙마사고로 의식을 잃었다.
송일국은 곧바로 119구조대에 의해 나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의식을 회복했으며 정확한 부상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진료를 받고 있다. 송일국은 목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나 아직 별다른 외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병원 진달 결과에 따라 송일국의 촬영 재개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송일국 측은 "평소 운동으로 단련된 덕분에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다. 현재 송일국의 몸이 많이 괜찮아졌다"며 그의 상태를 전했으며 정확한 상태는 CT 촬영 등 정확한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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